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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모든 걸 이끌어야" UFC 타이틀 도전자 소신에…"난 남자가 이끄는 게 좋다" 여성 챔피언 반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여성이 모든 것을 이끌면 세상이 더 좋아질 것"이라는 UFC 타이틀 도전자 이안 개리의 주장에 UFC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 맥켄지 던이 동의하지 않았다. 스스로 강하고 독립적인 여성이라고 강조하면서도,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선 "남성이 이끄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던은 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엑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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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를 대표하는 베테랑 심판 허브 딘이 또다시 판정 논란에 휘말렸다. 이번엔 경기를 직접 중단시킨 뒤 비디오 판독을 거쳐 다시 시작시키는 보기 드문 상황을 만들었고, 그 결과 사실상 승리를 눈앞에 뒀던 선수의 운명까지 뒤바뀌었다. 논란은 UFC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The Ultimate Fighter·TUF)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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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 기념" 로드FC 8월 대회, 몬스타엑스·피프티피프티 특별 공연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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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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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최두호 소원 이루어졌다, '통산 37승' 강자 핏불과 9월 UFC 331서 맞대결…4연승 도전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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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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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끝까지 돌진한 이유는"…스승도 감탄한 의지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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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링 도중 쓰러졌다, 심각한 뇌 손상으로 혼수상태" 깨어나지 못한 女 복서→복싱계 응원과 기도 이어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영국 여자 복싱 선수 레이븐 채프먼(32)이 스파링 도중 심각한 뇌 손상을 입어 응급 수술을 받은 뒤 약 2주 가까이 인공 혼수상태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채프먼이 지난달 24일 덴마크에서 진행된 스파링 훈련을 마친 뒤 갑자기 쓰러졌다"며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긴급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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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다가가 의식 잃은 채 발견" UFC 파이터 34세에 사망, 충격 비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플라이급 파이터 알란 나시멘투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 UFC는 4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나시멘투가 잠을 자던 중 심장마비로 추정되는 증세를 일으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며 "응급 의료진이 현장에 출동해 소생을 시도했지만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 믿기 힘든 시간을 보내고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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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가 설마 무너질까' 역대급 경쟁자 등장…"UFC와 싸워서 이길 것" 세계 2위 단체 통합하고 선전포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PFL과의 초대형 합병을 성사시킨 제이크 폴이 UFC와 데이나 화이트를 향해 정면 승부를 선언했다. 단순히 경쟁하는 수준이 아니라 UFC를 넘어 종합격투기(MMA) 시장의 새로운 중심이 되겠다는 야심을 숨기지 않았다. 제이크 폴은 1일(한국시간) 자신의 프로모션 '모스트 밸류어블 프로모션(MVP)'과 PFL의 합병 발표 이후 성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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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UFC 여성 챔피언→생활고로 음식 배달…"돈이 부족해" 전 챔피언 근황 공개, UFC 파이터 처우 문제 수면 위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까지 올랐던 제시카 안드라지가 생계를 위해 음식 배달 일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챔피언 출신이지만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면서 수입이 끊겼고, 생활비를 벌기 위해 직접 배달과 조경 공사까지 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한 것이다. 브라질 매체와 현지 MMA 전문 매체들에 따르면 안드라지는 최근 브라질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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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 기념" 로드FC 8월 대회, 몬스타엑스·피프티피프티 특별 공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대한민국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가 K-POP과 함께하는 새로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로드FC는 오는 8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78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MA 국가대표 출정식과 함께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MMA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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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사건' UFC 25전 베테랑 체포…"가정 폭력·불법 감금·테러성 협박 등 중범죄 혐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출신 앤서니 스미스(38)가 가정폭력 등 중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야후 스포츠, MMA 정키를 비롯한 미국 언론들은 29일(한국시간) "스미스가 미국 네브래스카주 사피 카운티에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온라인 수감 기록에 따르면 스미스는 세 가지 중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 심각한 신체 상해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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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남짓 뛰고 451억! 맥그리거 복귀 선언…"2027년 라스트 댄스, 남은 계약 1경기 치른다"
'또 1년 쉰다' 맥그리거 복귀는 2027년…"UFC 마지막 경기 될 것" 선언, 화이트 대표도 인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너 맥그리거(38)가 또다시 긴 재활에 들어간다.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복귀전이 69초 만에 끝난 그는 2027년 여름 UFC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르겠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맥그리거는 최근 자신의 SNS에 UFC 329 경기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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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최두호 소원 이루어졌다, '통산 37승' 강자 핏불과 9월 UFC 331서 맞대결…4연승 도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9월 옥타곤에 오른다. 미국 격투기 매체 MMA 파이팅은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최두호와 파트리시우 핏불의 페더급 경기가 오는 9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31에서 확정됐다고 2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UFC가 아직 대회의 메인이벤트를 공식 발표하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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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때문에 수 억 원 날아간 사연…UFC 스타 술먹고 음주 난동→광고 계약까지 해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더스틴 포이리에가 음주 관련 체포 사건 직후 버드라이트와 맺었던 광고 계약을 잃었다고 밝혔다. 포이리에는22일(한국시간) 미국 야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버드라이트가 내 계약을 즉시 해지했다"고 말했다. 포이리에는 그동안 버드라이트 광고에 출연했고, 공식 행사에서도 회사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동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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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정말 충격적" 맥그리거 입장 발표, 십자인대+반월상 모두 파열…"내년 여름 복귀할 것"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복귀전에서 당한 충격적인 무릎 부상의 정확한 진단 결과를 직접 공개했다. 전방십자인대(ACL)와 반월상연골이 모두 파열된 것으로 확인됐다. 맥그리거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옛 트위터)를 통해 "업데이트. ACL과 반월상연골이 파열됐다"고 밝혔다. 이어 "13년 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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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기는 무효야!" 맥그리거 황당 주장, 부상 TKO패 확실한데…"베팅 금액도 환불해줄 것"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UFC 329 결과를 '무효 경기(No Contest)'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맥그리거는 지난 UFC 329 메인이벤트에서 맥스 할로웨이와 복귀전을 치렀지만 경기 시작 69초 만에 오른쪽 무릎을 다쳤고, 심판 마이크 벨트런이 경기를 중단시키면서 1라운드 TKO 패배를 기록했다. 맥그리거는 이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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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MA 출전권 추가 확보…로드FC 챔피언 윤태영 출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대한MMA총협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MMA) 종목에 로드FC 웰터급 챔피언 윤태영이 추가로 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한MMA총협회의 정문홍 회장은 13일 아시아MMA협회와 소통하며 요청한 끝에 77kg 체급의 출전권을 추가 확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가 아시안게임에 한 명 더 출전할 수 있게 됐다고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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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무너져 내린 기분" 69초 TKO패→450억 받은 맥그리거 입 열었다, "UFC 계약 마지막 치를 것" 은퇴 대신 복귀 선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5년 만의 UFC 복귀전이 단 69초 만에 부상으로 끝난 코너 맥그리거가 은퇴하지 않고 다시 돌아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맥그리거는 1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술을 받고, 재활을 거쳐 다시 종합격투기 훈련으로 돌아가겠다"며 "그리고 다시 싸우겠다. UFC 계약의 마지막 경기를 치를 것이다. 신께 감사드린다"고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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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십자인대 파열 같다" 69초 충격 TKO패, UFC 대표 황당…"3차전 하자" 할로웨이 요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5년 만에 돌아온 코너 맥그리거(37·아일랜드)의 복귀전이 붉돠 69초 만에 끝났다. UFC 수장 데이나 화이트 CEO도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맥그리거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 메인이벤트에서 맥스 할로웨이와 맞붙었지만 1라운드 1분 9초 만에 부상으로 TKO 패배를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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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차기 하다가 부상' 맥그리거 UFC 복귀전 1R 충격패…69초 만에 끝났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노토리어스' 코너 맥그리거(37, 아일랜드)의 5년 만에 옥타곤 복귀전이 허무하게 마무리됐다.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 메인이벤트에서 맥스 할로웨이에게 1라운드 1분 9초 만에 부상으로 TKO 패 했다.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펄쩍 뛰어올라 발차기를 시도한 것이 문제였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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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경찰관에게 몸싸움 시도→경찰 체포…UFC 레전드 추태 후 고백 "도움이 필요하다, 술은 해답이 아니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레전드 더스틴 포이리에가 최근 음주 난동 사건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문제를 인정하며 도움을 받겠다고 밝혔다. 포이리에는 2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는 도움이 필요한 시점에 와 있다. 격투기를 떠나는 과정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고, 술은 결코 해답이 아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술은 아버지의 인생을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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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트 317kg' NFL 출신 피지컬 괴물→MMA 챔피언 됐다…11초 만에 TKO 승리→UFC 진출 가능성 주목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NFL 출신 미식축구 선수가 종합격투기(MMA) 파이터로 전향해 새로운 성공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다. NFL 애틀랜타 팰컨스 출신 존 커닝햄이 단 11초 만에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감았다. 커닝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케이지 퓨리 FC(CFFC)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무패 파이터 이언 러셀을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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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주먹 한 방에 실신→4초 KO 나왔다…UFC에서도 없는 기록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경기 시작을 알리는 공이 울린 뒤 단 4초. 관중들이 자리에 앉기도 전에 승부가 끝났다. 미들급 유망주 제이크 우들리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프리덤홀에서 열린 LFA 235 코메인이벤트 미들급 경기에서 데이비드 라이트를 4초 만에 KO로 꺾었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앞으로 달려 나갔고, 오른손 스트레이트를 그대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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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푸리아 대전료로 300억 요구" 마카체프 폭로…'UFC 챔피언 vs 챔피언' 슈퍼파이트 무산 이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리아 토푸리아와 이슬람 마카체프의 초대형 챔피언 대결이 무산된 배경을 두고 마카체프가 "토푸리아 측이 2000만 달러를 요구했다"고 주장하며 직접 입을 열었다. 21일(한국시간) 야후 스포츠에 따르면 마카체프는 최근 러시아 MMA 기자 아담 주바이라예프와 인터뷰에서 UFC가 추진했던 토푸리아와의 슈퍼파이트 협상이 금전 문제로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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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는 남자야!" UFC 파이터 돌발 발언 논란…"정말 형편없어" 코미어 화났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백악관 대회에서 강렬한 KO승을 거둔 조시 호킷이 경기 후 논란성 발언으로 또 다른 화제의 중심에 섰다. UFC 해설위원인 다니엘 코미어는 이를 강하게 비판하며 "정말 형편없는 행동"이라고 직격했다. 호킷은 지난 1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열린 UFC 프리덤 250 대회에서 데릭 루이스를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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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랭킹 들어갈 수도" 최두호 대박 소식→정찬성 이후 첫 한국인 랭커 나오나?…전 랭킹 3위와 오퍼 사실도 깜짝 공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복귀 후 UFC 3연승을 달린 최두호가 랭킹 진입 가능성이 있다고 직접 전망했다. 최두호는 20일 공개된 유튜브 '슈퍼보이 최두호'에서 "이번에 경기 안 하고 랭킹 15위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두호는 "새로 도입되는 랭킹 시스템이 최근 경기 뛴 것을 많이 본다. 상대 레벨, 최근 UFC 전적, 르기로 어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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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거의 떨어졌다, 다시 못 걷는 부상이었어" 맥그리거 충격 고백…금지약물 사용 주장에 억울함 호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너 맥그리거가 자신을 둘러싼 금지약물 의혹에 강하게 반발했다. "다시 걷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했을 것"이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최근 미국 뉴욕타임스는 맥그리거가 2021년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3차전에서 입은 중상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금지된 약물을 사용했다고 보도했다. 맥그리거는 2021년 7월 열린 UFC 264 메인이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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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다저스 결단, 김혜성 경쟁자 내보냈다 '두 번째 방출'…에드먼 복귀 임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미 에드먼의 복귀가 임박하면서 결국 희생양이 나왔다. 김혜성과 로스터 생존 경쟁을 벌였던 베테랑 유틸리티 자원 산티아고 에스피넬이 두 번째 방출을 당했다. LA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오프시즌 발목 수술 여파로 시즌 초반 2개월 반가량 결장했던 토미 에드먼을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키기 위해 산티아고 에스피날을 지명할당(DF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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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발언! "후두부 가격 안 막았다, 심판 법적 책임 물어야" UFC 페레이라 반칙 주장→심판 맹비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알렉스 페레이라가 UFC 프리덤 250 패배 이후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경기 중 허용된 불법 타격과 이를 제지하지 않은 심판 허브 딘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페레이라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UFC 프리덤 250 메인이벤트 패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전 UFC 미들급·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인 페레이라는 미국
2026-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