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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 멤버 전락?' 오현규, 득점으로 증명...시즌 첫 골+PK 유도→경쟁자 블라호비치 앞에서 맹활약, 베식타스 UEL 본선행 임박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새로운 경쟁자 두산 블라호비치가 지켜보는 앞에서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여기에 페널티킥까지 얻어내며 팀의 3골 가운데 2골에 관여해 치열해진 주전 경쟁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베식타스는 2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우노 잘기리스(리투아니아)와의 2026-27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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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5경기 무득점' 손흥민, 월드컵 악몽 되살아나나...'총체적 난국' LAFC, 콜로라도에 0-1 패배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를 선발에서 제외한 LAFC가 결국 공격력 부재를 극복하지 못했다. 후반 들어 두 에이스를 동시에 투입하며 반전을 노렸지만 이미 넘어간 흐름을 되찾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손흥민 역시 약 26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공격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하며 최근 5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다. LAFC는 20일 오전 10시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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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이한범, 벨기에 데뷔전부터 MOTM…146번 공 만지고 패스 122개 성공→"짐승 같은 센터백이 왔다" 3만 홈팬 기립박수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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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역대급 투혼이었다, 프로 통산 765경기 소화한 맨유 출신 스타의 고백 "박살난 고관절, 인공관절로 채웠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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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홍명보 후임 '韓 축구 사령탑 관심' 지도자들 우수수 품절...사비, 네덜란드 대표팀 부임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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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 영입하고 싶다' 佛명문 속사정 공개…스토크 문제가 아니었다, 개인 합의에도 재정난에 협상 '올스톱'→"리옹 선수 팔아야 공식 제안 가능"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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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영입 추진 확인됐다" 日 5대 스포츠신문도 보도…4년 만에 유럽 생활 마침표 찍나→"마치다, 188cm 韓 대표 골게터 노린다"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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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이라도 와야 하나' 이렇게까지 망할 줄 몰랐다...한때 '프랑스 최고 재능' 포그바, AS모나코와 계약 해지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폴 포그바와 AS모나코의 동행이 예상보다 일찍 끝났다. 금지약물 징계 이후 재기를 위해 손을 맞잡았지만 기대했던 결과를 만들지 못한 채 결국 결별을 선택했다. 모나코는 1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구단과 포그바는 당초 설정했던 목표가 부분적으로만 달성됐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새 시즌 첫 공식경기를 앞두고 2027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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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내 '머리채 난투극'에 날벼락…북중미 16강 이끈 이집트 영웅, 극심한 스트레스에 '실신설'까지→첫째 부인과 결국 이혼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집트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호삼 하산(60) 감독이 두 아내의 격렬한 몸싸움으로 곤욕을 치렀다. 급기야 오랜 세월 함께한 첫째 부인과 이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랍권 매체 '스카이뉴스아라비아'는 18일(이하 한국시간) "하산 감독이 이집트 북부 해안 휴양지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예상치 못한 가정사에 휘말렸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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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괴물 선수층' 무섭다…4진까지 한국 대표팀급→유럽파 주전급만 44명 '대홍수 시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의 무서운 점은 '베스트 일레븐'에 있지 않다. 그 뒤를 받치는 두터운 선수층에 있다. 유럽파로만 사실상 1진부터 4진까지 아시아 수위를 다툴 만한 막강 스쿼드를 구축할 수 있다. 올여름 이적시장 종료를 약 3주 남겨둔 시점을 기준으로 하면 1진은 원 톱에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가 유력하다.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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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호날두 시대에 살았습니다’ 전격 은퇴 암시 발언…“아마 이번 시즌이 마지막” 1000골 찍고 커리어 마침표 찍을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마침내 자신의 은퇴 시점을 구체적으로 입에 올렸다.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까지 현역 생활을 이어온 호날두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25년에 걸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을 가능성을 직접 시사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7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올 시즌 종료 후 축구계에서 은퇴할 수 있다는 발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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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원하는 500명 '한 명'도 안 보냈다…日 모리야스, 땀 닦으며 1시간 넘게 지진 피해 주민 위로→"오히려 내가 용기 얻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57)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구마모토현을 찾아 이재민과 어린이들을 위로했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16일 "모리야스 감독이 지난달 28일 발생한 구마모토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구마모토현을 방문했다"면서 "이 지역 풋볼센터를 비롯해 히카와정과 야쓰시로시 등을 차례로 찾아 어린이들과 지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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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이런 손흥민 본 적 있어? 그런데도 "거친 것도 축구의 일부"…SON 자극하는 美, 거친 태클에 시간 끌기까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골문을 끝내 열지 못하는 아쉬움 속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종료 직전 감정을 터뜨렸다. 좀처럼 흥분한 모습을 보이지 않던 그가 강하게 반응하며 충돌까지 벌일 정도였다. 손흥민은 지난 16일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펼친 샌디에이고FC와의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20라운드에서 풀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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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J리그행 관심 있다"…日 유력지 깜짝 보도! '한국 최초' 월드컵 멀티골 공격수, 4년 유럽 생활 마침표 찍나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마치다 젤비아가 조규성(28·미트윌란) 영입에 나선 가운데 선수 역시 일본행 제안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스포츠 유력지 '닛칸스포츠'는 17일 "마치다가 덴마크 미트윌란 소속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과 네덜란드 NEC 네이메헌에서 뛰는 일본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가와 고키(29) 영입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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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5회+레알 450골 '전설'도 이제 떠난다…호날두 "올해가 마지막 시즌, 멋진 유산 남기고 싶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가 현역 은퇴 시점을 '역대 가장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올 시즌을 끝으로 25년에 걸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7일(이하 한국시간) "호날두가 올 시즌 종료 후 축구계에서 은퇴할 수 있다는 발언을 직접 입에 올렸다. '아마 올해가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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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폭탄 발언, 결혼 직후 의미심장한 고백 "올해가 마지막 선수 생활일 수도" → 1000골 찍고 은퇴하나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의 축구 인생에 어느덧 마지막 장이 드리워지고 있다. 불혹이 넘어서도 질주를 멈추지 않았던 그가 마침내 현역 은퇴를 암시하는 발언을 꺼냈다. 호날두는 최근 미국 패션 매체 '보그'와 인터뷰에서 선수 생활에 대해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그는 "아마 올해가 내 마지막 축구 선수 생활이 될 것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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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또 미친 살인태클 '손흥민 어깨빵! 이렇게 분노한 적 있었나' 상대 밀치고, 볼 빼앗아...결국 5개월 만에 경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경기 막판 자신을 향한 위험한 태클과 상대의 노골적인 시간 지연에 결국 분노를 참지 못했다. 상대 선수와 강하게 충돌하며 공을 빼앗으려다 경고까지 받았다. LAFC는 16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20라운드에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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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있는데' 부임 첫날 "좋은 스트라이커 한 명만 영입해 달라"…결국 감독 입맛에 맞는 블라호비치 합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의 입지가 새 시즌 시작 전부터 흔들리고 있다. 베식타스의 새로운 사령탑 빈첸초 이탈리아노 감독이 부임 직후부터 최전방 공격수 보강을 직접 요구했고, 구단이 두산 블라호비치를 데려오면서 치열한 주전 경쟁이 불가피해졌다. 튀르키예 매체 'T24'는 최근 세르달 아달르 베식타스 회장의 인터뷰를 전하면서 구단의 이적시장 뒷이야기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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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도 눈이 달렸나' 황인범 환상 어시스트 작렬, 포르투 생활 순조롭다...팀은 원정 경기서 히우 아브에 2-0 승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인범이 포르투갈 리그 첫 경기부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짧은 출전 시간에도 도움을 기록하며 프란체스코 파리올리 감독이 영입을 원했던 이유를 보여줬다. 황인범은 16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빌라 두 콘드의 이스타디우 두 히우 아브에서 열린 히우 아브와 2026-27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교체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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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벽력' 日 역대급 GK, PSG 이적은 왜 무산됐나?...경영진 분노하게 만든 ‘3가지 요구’→결국 협상 결렬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즈키 자이온의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이 불발된 이유가 공개됐다. 프랑스 스포츠 전문 매체 ‘RMC 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스즈키와 PSG의 협상이 결렬된 것과 관련해 “극적인 상황 변화가 발생했다. 골키퍼 스즈키는 결국 PSG와 계약하지 않게 됐다”고 전했다. 이를 비롯해 프랑스 주요 매체들도 일제히 협상 결렬 소식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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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독박축구 또 나왔다→최다 슈팅+기회 창출 4회 만들었지만 無 득점…LAFC, 샌디에이고에 0-1 패배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여러 차례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잡았지만 끝내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LAFC 역시 경기 막판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허용하면서 홈에서 샌디에이고FC에 무릎을 꿇었다. LAFC는 16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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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73억 클래스' 미쳤다…포르투 사령탑 반한 이유 재확인 "어떤 맛 낼지 결정만 하면 돼"→리그 데뷔전 쐐기포 AS+면도날 롱패스 '쇼타임'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란체스코 파리올리 감독이 반한 이유가 있었다. 황인범이 포르투갈 프리메이라 리가 데뷔전부터 '73억 원의 가치'를 증명했다. 황인범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빌라 두 콘드의 이스타디우 두 히우 아브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메이라 리가 히우 아브와 원정 2라운드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동료 쐐기골을 도왔다. 소속팀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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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혼자 찢었다! 슈팅 4개+기회 창출 4회 폭발…LAFC는 단독 1위 기회 날리고 안방서 '대굴욕'→통한의 PK로 '천적' 샌디에이고에 충격패 [MLS REVIEW]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90분 내내 눈부신 경기력을 뽐냈지만 소속팀 LAFC는 '서부 12위팀'에 안방에서 충격패하며 고개를 떨궜다. LAFC는 1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샌디에이고FC와 홈 20라운드에서 0-1로 석패했다. 올 시즌 6패째(10승 4무)를 기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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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발끝 살아났다' 4경기 만의 득점 파란불! 결정적 슈팅 2개 폭발→상대 '슈퍼 클리어링'에 막혔다…LAFC 전반 0-0 [전반 REVIEW]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결정적인 슈팅 2방으로 4경기 만에 득점포 가동을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LAFC는 16일 오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MLS 샌디에이고FC와 홈 20라운드에서 전반전을 마친 현재 0-0으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 LAFC는 홈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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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침묵' 손흥민 선발 출격…LAFC 단독 선두 '승부처' 중책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LAFC)이 4경기 만에 득점포 가동을 정조준한다. 리그스컵에서 잠시 숨을 고른 '캡틴 손'의 발끝이 다시 깨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LAFC는 16일 오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FC와 2026 MLS 홈경기를 치른다. 최근 LAFC는 아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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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다니" 日 열도 패닉! 스즈키 PSG행 메디컬 직전 무산…'66억 수수료'에 574억 빅딜 깨졌다→차기 행선지 EPL로 급선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거짓말이지?"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다니." 일본 축구계가 충격에 빠졌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2연패에 빛나는 파리 생제르맹(PSG) 입성이 초읽기에 들어갔던 일본 국가대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24·파르마)의 이적이 메디컬 테스트를 코앞에 두고 돌연 무산됐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는 16일 "그야말로 예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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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영입 추진 확인됐다" 日 5대 스포츠신문도 보도…4년 만에 유럽 생활 마침표 찍나→"마치다, 188cm 韓 대표 골게터 노린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조규성(28·미트윌란)의 일본 J리그행 가능성이 점점 짙어지고 있다. 일본 5대 스포츠신문 중 하나인 '스포츠호치'는 16일 "J리그1 마치다 젤비아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188cm의 장신 골게터를 품어 득점력을 끌어올리려 한다"고 보도했다. 최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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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겨우 '9번' 공 만졌는데 스페인 홀렸다!…"이 선수는 다르다"→패스 성공률 100%+환상 킬패스 2회 찬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35분이면 충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출장한 이강인(25)이 짧은 시간에도 번뜩이는 패스로 스페인 현지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틀레티코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Atletico Stats'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마르세유전에서 이강인이 보여준 경기력을 조명하며 "단 9번의 볼 터치만으로도 이 선수가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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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 리옹행 끝난 줄 알았는데…佛 1티어 깜짝 폭로 "복수 구단이 노린다, 선수도 스토크 떠나길 원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배준호(23·스토크 시티)의 이적 불씨는 아직 남아 있다. 프랑스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풋메르카토'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배준호를 두고 스토크와 올랭피크 리옹 사이에 새로운 진전은 없다. 선수는 이날 오전에도 정상적으로 팀 훈련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리옹행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크게 낮아졌지만 아우나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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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한테 왜 그러나 '온 세상이 우승 막는다'→멕시코 악몽에 끝내 좌절...LAFC, '무패행진' 속 리그스컵 8강 진출 실패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또 하나의 우승 도전이 예상보다 빠르게 막을 내렸다. LAFC가 리그스컵에서 단 한 경기도 패하지 않았지만 복잡한 대회 방식과 경쟁팀들의 결과에 발목을 잡히면서 8강 진출에 실패했다. LAFC는 14일(한국시간) 확정된 2026 리그스컵 페이즈 원 최종 순위에서 승점 7을 기록했다. MLS 소속 18개 참가팀 가운데 5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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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홍명보 후임 '韓 축구 사령탑 관심' 지도자들 우수수 품절...사비, 네덜란드 대표팀 부임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때 아시아 국가대표팀과 연결됐던 사비 에르난데스가 결국 유럽을 택했다. 스페인과 바르셀로나의 전설적인 미드필더였던 사비가 네덜란드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네덜란드축구협회(KNVB)는 1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사비 에르난데스를 네덜란드 남자 축구대표팀의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했다. 계약 기간은 2030
2026-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