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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오늘 경기를) 스탠드에서 바라봤던 선수들이 조금 더 무언가 느낄 수 있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부산 아이파크 조성환 감독의 후반기 일정이 참 풀리지 않는다. 리그에서 연패를 끊어냈지만 5경기 동안 무승이고, 코리아컵까지 이기지 못했다. 분위기 반등이 절실한 상황에 고민이 더 많아지는 조성환 감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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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천FC 이영민 감독이 부산 원정에서 코리아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아직은 섣부르지만 내년에 팀에 더 좋은 지원이 들어온다면, 코리아컵 우승까지 바라볼 생각이다. 하지만 팬들이 연장전을 들어가는 바람에 부천까지 잘 올라갈 수 있을지 걱정했고, 죄송하다고 말했다. 부천은 19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아이파크와 ‘20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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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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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례적 폭염+오후 8시' K리그보다 먼저 경험한 정정용 감독 "날씨 고려해서 경기가 치러졌으면"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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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인터뷰] "문제를 말하기는 힘들다, 작년과 비교하고 싶지도 않다" 콤파뇨가 드러낸 진한 아쉬움 "선수들끼리 도와야 한다"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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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선행 퍼졌다!' 신창무-프리드욘손, 불난 차량 운전자 구조...연맹 측, 사실 관계 확인 중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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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부천, 코리아컵 8강 진출! 부산에 ‘승부차기 혈투 끝 짜릿승’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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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부천, 코리아컵 8강 진출! 부산에 ‘승부차기 혈투 끝 짜릿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천이 승부차기 혈투 끝에 코리아컵 8강에 진출했다. 부천은 19일 오후 7시 30분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2026-27시즌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에서 부산과 0-0으로 비겼다. 120분 혈투 끝 승부차기에서 상대를 꺾고 코리아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양 팀은 중원에서 치열하게 붙으며 주도권 싸움을 했다. 전반 초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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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수두룩…전북-대전-포항, ACLE서 J리그와 줄줄이 격돌…서울-강원은 ACL2 출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정상에 도전하는 K리그 팀들의 일정표에 일본 클럽들이 빼곡하게 들어찼다. 2026-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와 챔피언스리그2(ACL2) 조 추첨이 마무리되면서 한일전의 윤곽도 한꺼번에 드러났다. AFC는 1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ACLE 리그 스테이지와 ACL2 그룹 스테이지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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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인터뷰] "문제를 말하기는 힘들다, 작년과 비교하고 싶지도 않다" 콤파뇨가 드러낸 진한 아쉬움 "선수들끼리 도와야 한다"
[스포티비뉴스=부천, 장하준 기자] 작년과 비교를 피하고 문제점을 지적하지도 않았다. 그저 선수들 간의 협동심을 강조했다. 전북현대는 16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에서 부천FC1995에 2-3으로 패했다. 이로써 전북은 지난 제주전에 이어 2연패를 당했다. 반면 부천은 4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제대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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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홈 100승 달성' 만족감 표한 부천 이영민 감독 "선수들 덕분에 전북 이길 수 있었어"
[스포티비뉴스=부천, 장하준 기자] 값진 승리다. 강등권 탈출과 함꼐 홈 100승이라는 의미있는 기록도 달성했다. 부천FC1995는 16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에서 전북현대에 3-2로 승리했다. 먼저 3골을 넣으며 기세를 잡은 부천이었지만, 이후 2골을 내주며 추격을 허용했다. 하지만 끝내 1골 차를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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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감독으로서 승리를 드렸어야 했는데" 고개 숙인 정정용 감독 "이제 지는 경기하지 않겠다"
[스포티비뉴스=부천, 장하준 기자]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 나아지지 않는 경기력에 죄송하다는 말을 반복했다. 전북현대는 16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에서 부천FC1995에 2-3으로 패했다. 이로써 전북은 지난 제주전에 이어 2연패를 당했다. 반면 부천은 4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제대로 상승세를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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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REVIEW] 3실점에 울려퍼진 "정정용 나가"...'디펜딩 챔피언' 전북, 부천 원정서 2-3 패배→충격의 2연패
[스포티비뉴스=부천, 장하준 기자] 충격의 2연패다. 도무지 나아갈 기미가 보이지 않는 디펜딩 챔피언이다. 전북현대는 16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에서 부천FC1995에 2-3으로 패했다. 이로써 전북은 지난 제주전에 이어 2연패를 당했다. 반면 부천은 4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제대로 상승세를 탔다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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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득점력 고민' 정정용 "자신감 해결돼야"...'선수단 경기 외적 논란' 이영민 "다 내 불찰이다"
[스포티비뉴스=부천, 장하준 기자] 나란히 직전 경기에서 패배를 당한 두 팀이다. 한 팀은 득점력에 대한 고민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 다른 한 팀은 경기 외적인 이슈로 골치가 아프다. 부천FC1995와 전북현대는 16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두 팀은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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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감독 “솔직히 팬들에게 얼굴을 못 들 정도, 프로니까 이겨내야”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조성환 감독에게는 오직 반등 뿐이다. 후반기 5연패 예상 외 부진에 고민이 많았다. 경기 전 인터뷰에서 팬들에게 얼굴을 못 들 정도로 큰 책임감을 가지고 있었다. 부산은 15일 오후 7시 30분 구덕운동장에서 화성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부산의 흐름은 좋지 않다. 전반기 위기를 끝까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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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세 12억 "시민구단 창단? 원하면 사재 출연해서 만들면 될 일" 또 시민구단 창단 움직임...삼척시민축구단, 12일 발대식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시민구단’이라는 이름 아래 또 하나의 세금 구단이 만들어질 준비를 하고 있다. 강원 삼척시가 연간 12억 원 안팎의 예산을 투입해 K4리그 시민축구단 창단을 추진하면서 지역사회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삼척시는 최근 ‘삼척시민축구단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하고 본격적인 창단 절차에 들어갔다. 입법예고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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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개막전 역대급 흥행, '무려 344%' K리그보다 '4배' 이상...'6만3960명→평균 3만명'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달아오른 일본의 축구 열기가 자국 프로축구 J리그로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 사상 처음으로 추춘제를 도입한 2026-2027시즌 개막 라운드부터 수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으며 흥행에 불을 붙였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은 12일(한국시간) "사상 최초의 추춘제(가을 개막·봄 종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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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경기장 밖에서 더 값진 장면이 나왔다. 광주FC 선수단이 원정 경기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화재가 발생한 사고 차량을 발견하자 즉시 구조와 진화에 나선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광주는 지난 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0-0으로 비겼다. 승점 3점을 챙기지는 못했지만, 광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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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선행 퍼졌다!' 신창무-프리드욘손, 불난 차량 운전자 구조...연맹 측, 사실 관계 확인 중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광주FC 선수단이 원정 경기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불이 난 사고 차량을 발견하자 곧바로 버스를 세우고 구조에 나선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광주는 지난 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0-0으로 비겼다. 광주는 이날 부천을 상대로 13개의 슈팅을 시도하며 승리를 노렸지만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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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에도 아쉬운 역전패…자존심 회복 원하는 부산, 용인전 승리 다짐 “3연패 끊어내고 리그 정상 재도약”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의 후반기 출발이 생각처럼 되지 않았다. 중요한 경기에서 리드를 잡고도 승점을 잃었던 만큼, 이번에는 분골쇄신의 마음으로 원정 승리를 조준한다. 부산은 오는 7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용인FC를 만난다. 올시즌 K리그2 선두 경쟁을 하고 있는 부산인데 현재 승점 1점 차이로 수원삼성블루윙즈를 추격하는 그림이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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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오늘이 마지막일 수도" 이승우, 기성용 향해 꺼낸 진심 "정말 존경하는 형, 은퇴 후에도 韓 축구 위해 힘 써줄 것"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이승우(28, 전북현대)는 화려한 맨체스터 시티가 아니라 오랜 시간 한국 축구를 대표해 온 기성용(37, 포항스틸러스)에게 향했다. 어린 시절 동경해 온 선배와 다시 한번 같은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빈 데 더욱 의미를 뒀다. 이승우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와 맨시티의 친선 경기에서 후반에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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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례적 폭염+오후 8시' K리그보다 먼저 경험한 정정용 감독 "날씨 고려해서 경기가 치러졌으면"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프로축구를 대표하는 올스타인 팀 K리그가 세계적인 명문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분전했지만 끝내 승리를 가져오지는 못했다. 팀 K리그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친선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김대원이 추격의 동점골을 터뜨리며 분위기를 끌어올렸지만, 라얀 아이트 누리와 티자니 라인더르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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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쿠팡플레이 시리즈 무슨 일, 상암 한산 → 2만8036명 흥행 저조...홀란 빠진 맨시티, 팀 K리그에 3-1 승리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의 해외축구 팬들을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불러모으던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열기가 올해는 다소 달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맨체스터 시티가 방한했지만, 킥오프 휘슬이 울린 뒤에도 곳곳에 빈 좌석이 그대로 남아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풍경이 연출됐다.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맨시티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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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폭염에도 맨시티 뛴다, 포든-돈나룸마 선발...이승우-기성용 벤치 대기 → 팀 K리그 선발 명단 공개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폭염 속 축구 축제가 열린다. 국내 최고의 선수들로 꾸려진 팀 K리그와 프리미어리그 강호 맨체스터 시티가 주축 자원들을 대거 선발로 내세우며 화끈한 맞대결을 예고했다. 팀 K리그와 맨체스터 시티는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친선전에서 격돌한다. 정정용 감독과 엔초 마레스카 감독 모두 승부를 위해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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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추춘제 반대했는데 생각이 바뀐다” 동남아보다 더 뜨거운 ‘한국 폭염’, K리그 주말 일정 ‘오후 8시’ 킥오프 변경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말도 안 되는 폭염이다. 체감상 동남아보다 더 뜨거운 한국 여름.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폭염으로 인한 응급 사고를 예방하고 선수와 관중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K리그 경기 시작 시간을 일괄 조정했다. 연맹은 5일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따라 K리그1 22라운드 전 경기(5경기)와 K리그2 21라운드 전 경기(8경기)의 경기 시작 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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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풋볼페스타' 9월 개최, 4개 부문 40여팀 참가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전문미디어 ‘베스트일레븐’과 문경시체육회가 공동 주최로 뜨거운 축구 열전이 열린다. 문경시가 후원하는 ‘문경 풋볼 페스타’가 오는 9월 12일(토)부터 이틀간 경상북도 문경시에서 열린다. 대회 주최 측은 오는 8월 6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으로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축구 전문 미디어 베스트일레븐과 문경시체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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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만들어준 감독, 호날두와 마침내 포옹…포스테코글루, '재정 위기' 알 나스르에서 호날두 만났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우승을 합작했던 호주 출신의 명장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만났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는 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호날두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부터 감독과 선수로 우승이라는 같은 목표를 바라보는 둘로 뜻깊은 포옹을 가졌다. 호주에서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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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라' 조롱에도…"날 비웃어도 상관없다" 日 59세 공격수, 2026년에 공식전 골 넣고 "더 잘하고 싶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환갑을 눈앞에 둔 나이에도 축구화를 벗지 않은 일본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미우라 카즈요시(59, 후쿠시마 유나이티드)가 세간의 비웃음마저 담담히 받아들이며 축구를 향한 변함없는 열정을 드러냈다. 미우라는 오는 7일 사상 처음으로 추춘제로 개막하는 2026-27시즌 일본 J리그를 홍보하는 영상에 출연해 현역 선수로 살아가는 솔직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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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김도균 감독 “70분 이후에 체력 떨어지는 게 보였던 부산, 그 부분을 우리가 이겨냈다”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서울이랜드 김도균 감독이 부산 원정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선제 실점에도 상대의 약점을 정확하게 공략했고 결과는 승리였다. 이랜드는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아이파크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2-1 역전승을 챙겼다. 최근 4경기 무패(김해 3-1 승, 수원FC 2-2 무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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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스리백 쓴 이후 리그 3연패’ 부산 조성환 감독 “제대로 대처 안 하면 더 어려려워져…선수들·코칭스태프와 잘 이야기해야”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지옥의 8월 일정’에서 흔들리고 있다. 빡빡한 선두 경쟁을 위해서는 승점이 필요한 데 리그 3연패로 승점 9점을 잃었다. 부산은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서울이랜드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1-2로 졌다. 최근 리그 2연패(성남전 0-1 패, 수원삼성전 1-4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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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박재용 결승골’ 이랜드, 부산에 2-1 역전승…선두 수원과 1점 차 ‘3위 도약’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서울이랜드가 선제 실점으로 리드를 내줬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었다. 이랜드는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2-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4경기 무패(2승 2무)를 기록한 이들은 선두 수원삼성블루윙즈와 승점 1점 차이 3위 도약에 성공했다. 부산은 김세훈,
2026-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