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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직도 맨유에 못 간 이유를 모르겠다" 답답함 표출한 브라질 미드필더..."이제 아탈란타에 집중할 것"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성을 눈앞에서 놓친 에데르송이 여전히 이적 무산 이유를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털어놨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0일(한국시간) 아탈란타 미드필더 에데르송이 올여름 맨유 이적이 무산된 과정을 직접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에데르송은 맨유 중원 개편의 핵심 영입 대상으로 낙점됐다. 맨유는 아탈란타와 3900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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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위해 반드시 우승할 것" 약속 지켰는데 끝내 토트넘 떠났다...비카리오, 유벤투스 임대 이적 "완전 이적 옵션 포함"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토트넘 홋스퍼와 동행을 잠시 멈추고 이탈리아 무대로 돌아왔다. 새로운 행선지는 유벤투스다. 유벤투스는 1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카리오의 임대 영입을 발표했다. 비카리오는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 형태로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옵션은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반드시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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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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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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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잠비아 국대 윙어 '2주째 실종'…가족도 행방 몰라 "도대체 어디 있나"→사우디 이적 무산 뒤 증발, 소속팀 레체는 "최악의 선택" 강력 징계 예고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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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디니 끝내 울었다"…'영원한 콤비' 바레시와 마지막 이별, AC밀란·伊 전설 총출동→"18년 함께한 역대 최고 수비 듀오" 로소네리 황금세대 눈물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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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향한 AC밀란 러브콜 '진짜'였다…"에이전시와 첫 접촉 완료" 伊매체 이적 가능성 보도→연봉 '인하' 의사에도 493억 이적료는 부담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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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디니 끝내 울었다"…'영원한 콤비' 바레시와 마지막 이별, AC밀란·伊 전설 총출동→"18년 함께한 역대 최고 수비 듀오" 로소네리 황금세대 눈물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빗장수비 아이콘' 파올로 말디니(58)도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이탈리아 축구 역사상 최고의 수비 듀오로 꼽히는 프랑코 바레시(1960~2026)와의 마지막 이별은, 어느 동료의 영면보다도 가슴 아픈 순간이었다. AC밀란과 이탈리아 축구의 '영원한 주장'으로 불린 바레시의 장례식이 5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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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향한 AC밀란 러브콜 '진짜'였다…"에이전시와 첫 접촉 완료" 伊매체 이적 가능성 보도→연봉 '인하' 의사에도 493억 이적료는 부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를 향한 AC밀란(이탈리아) 러브콜은 관측이 아닌 '실체'였다. AC밀란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이탈리아 '밀란뉴스24'는 30일(한국시간) "AC밀란이 올여름 수비진 보강을 위해 여러 후보를 검토하는 가운데 최근 김민재의 에이전시인 오렌지볼(Orangeball)과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민재는 이토 히로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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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잠비아 국대 윙어 '2주째 실종'…가족도 행방 몰라 "도대체 어디 있나"→사우디 이적 무산 뒤 증발, 소속팀 레체는 "최악의 선택" 강력 징계 예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 레체에서 뛰는 측면 공격수 라메크 반다(24)가 '실종'됐다. 이탈리아 스포츠 신문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9일(한국시간) "2001년생 공격수 반다가 현재 2주 넘게 모습을 감췄다. 레체 구단은 물론 가까운 측근조차 그의 현재 위치와 의도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잠비아 국가대표 윙어인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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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시나리오!' 김민재, 세리에A 복귀하나…유벤투스-뮌헨 '초대형 스왑딜' 가능성 떴다…獨 1티어 기자도 "충분히 생각해볼 수 있는 카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글레이송 브레메르(유벤투스) 스왑딜 가능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뮌헨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CF바이에른 인사이더'는 11일(한국시간) "브레메르는 뮌헨이 오랫동안 주시해 온 브라질 국가대표 중앙 수비수"라며 "올여름 김민재 이적이 현실화될 경우 영입 확률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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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 핵심 수비수, 17세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조사 착수...70명 이름 거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그 올해의 팀에만 네 번 이름을 올린 인터밀란의 알레산드로 바스토니가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수사선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일 “바스토니가 이탈리아 경찰의 아동 성매매 관련 수사 과정에서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스포츠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역시 바스토니가 며칠 안에 수사기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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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가투소, 伊 월드컵 탈락 악몽 딛고 현장 복귀…'90일' 만에 새 직장 찾았다→라치오와 2년 계약+연봉 26억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탈리아 축구 레전드 젠나로 가투소(48)가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다. 이탈리아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란 아픔을 겪은 뒤 약 3개월 만에 세리에A 무대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이탈리아 유력 스포츠 신문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는 23일(한국시간) "SS 라치오가 가투소 감독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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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망친 주범, 새 직장 구했다!...아모림, 밀란과 2+1년 계약 "빨리 일하고 싶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행선지는 이탈리아 명문 AC밀란이다. AC밀란이 1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밀란은 아모림 감독에게 남자 1군 팀 지휘봉을 맡기기로 결정했음을 공식 발표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모림 감독은 마시밀리아노 알레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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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데려와 달라" 3년 전 스승이 직접 요청했다…719억 걸림돌에도 유벤투스행 급물살, 伊 복귀설 재점화→"브라질 국대와 맞교환 가능성도"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의 이탈리아 복귀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유벤투스가 한국 국가대표 센터백 영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직접 김민재 영입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푸스발유로파'는 6일(한국시간) "김민재가 올여름 유벤투스 이적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고 전했다. 김민재는 현재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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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설→파경 위기' 끝내 극적인 재결합 이어졌다...'230골 90도움' 스페인 공격수, 아내와 이혼 계획 철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알바로 모라타와 아내 알리스 캄펠로가 또다시 재결합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이미 두 차례 결별과 화해를 반복하며 축구계 대표 커플로 주목받아 왔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일(한국시간) 스페인 현지 매체 보도를 인용해 "모라타와 캄펠로가 이혼 계획을 철회하고 관계 회복에 나섰다"라고 전했다. 프로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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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떠나서 기쁘다" 충격 직언…더브라위너 '나폴리 결별' 불사한 공개 인터뷰→"우린 4-5-1로 한 골만 노렸다" 알레그리 부임설에 이적 암시 행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케빈 더브라위너(34·나폴리)가 안토니오 콘테 전 감독을 향한 불만을 숨기지 않았다. 콘테 감독이 지난달 25일 팀을 떠난 데 대해 "기쁘다"는 심경을 공개적으로 밝혀 직전 체제에 대한 불신임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 결별한 더브라위너는 벨기에 대표팀 동료인 로멜루 루카쿠가 뛰는 나폴리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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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개성 있는 선수'에 뽑혔다…이탈리아 복귀 빅찬스 "유벤투스 스팔레티 감독 영입 리스트에 포함"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우승을 합작했던 은사가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를 원한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의 27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의 사령탑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새 시즌 선수단 개편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유벤투스는 2025-26시즌 세리에A 6위에 머물며 자존심이 상했다. 지휘봉을 잡은 지 7개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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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뮌헨·나폴리까지 달려들었다…日 차세대 GK, 러브콜 폭발→A매치 23경기 뛴 23세 골키퍼의 위엄 "올여름 파르마 결별 유력"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국가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24·파르마 칼초)을 향한 유럽 빅클럽 관심이 뜨겁다.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바이에른 뮌헨(독일), SSC 나폴리(이탈리아),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가 스즈키 영입전에 뛰어들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메르카토웹’은 24일(한국시간) “올 시즌 세리에A 2위팀 나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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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노 인정' 콘테 감독, 2년 만에 나폴리와 결별 수순...위기의 이탈리아 대표팀 지휘봉 유력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결국 나폴리와 결별 수순을 밟는다. 차기 행선지는 다시 한 번 이탈리아 대표팀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라지오 로마노 기자는 19일(한국시간) "콘테 감독이 시즌 종료 후 나폴리를 떠나기로 마음을 굳혔다"라고 전했다. 배경에는 공석 상태인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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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5분 뛰고 계약 종료' 前 프리미어리거, 안타까운 근황 공개...램프티, 장기 부상→계약 해지 수순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서 활약했던 타리프 램프티가 단 25분 출전 만에 계약 해지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영국 '더 선'이 12일(한국시간) "램프티가 세리에A 소속 피오렌티나에서 단 25분 출전 후 계약이 해지됐다. 그는 지난여름 브라이튼에서 500만 파운드(약 100억 원)에 이적하며 피오렌티나 유니폼을 입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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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폭등' 또 일본에서 '빅클럽 선수' 탄생하나...'日 혼혈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인터밀란 이적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터밀란이 차기 시즌 골키퍼 구상에 돌입한 가운데, 스즈키 자이온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본 매체 '더 월드'는 9일(한국시간) “인터밀란이 수문장 세대교체를 고민하고 있다. 자연스레 스즈키 역시 인터밀란의 새로운 수문장 후보에 올랐다”고 전했다. 현재 인터밀란 골문을 책임지고 있는 얀 좀머는 최근 몇 시즌 동안 안정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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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떠났는데' 나폴리 시절 환상 짝꿍 라흐마니, 또다시 재계약 체결 임박...2029년 6월까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민재와 함께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던 아미르 라흐마니가 SSC 나폴리와 동행을 이어간다.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나폴리24'가 28일(한국시간) "나폴리가 다가오는 이적 시장에 앞서 핵심 선수들을 붙잡고 있다. 그중 한 명이 라흐마니다"라고 보도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 역시 개인 SNS 채널을 통해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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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박 신호! 伊 최고 감독 깜짝 발언 "AC밀란-유벤투스 모두 김민재를 영입해야" 최우선 강력 추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탈리아 축구계의 거장 파비오 카펠로 전 감독이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의 이름을 직접 거론하며 러브콜을 보내 시선이 쏠린다. 김민재가 '대선배' 박지성에 견줄 만한 커리어를 그리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의 독일 분데스리가 두 시즌 연속 우승과 함께 또 하나의 이정표를 찍었다. 나폴리 소속이던 2022-23시즌 이탈리아 세리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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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속보 "김민재 에이전트 이스탄불 도착" 5년 만에 페네르바체 복귀?..."이적료 논의 중"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민재가 유벤투스에 이어 페네르바체 복귀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튀르키예 매체 'Sozcu'가 17일(한국시간) "페네르바체가 김민재 영입을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다. 그의 에이전트가 이스탄불에 도착했다"라며 "페네르바체 경영진은 수비 강화를 위해 김민재의 복귀를 염두에 두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김민재의 에이전트인 이보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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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한 살 차이인데, 아직도 철이 안 들었다...'구단 소집 훈련 무단 불참' 루카쿠, 결국 구단은 징계 예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의 '재회 신화'를 꿈꾸며 나폴리에 입성했던 로멜루 루카쿠의 동행이 최악의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이탈리아판은 31일(한국시간) "루카쿠는 A매치 기간 후 복귀하라는 구단의 최후 통첩에도 불구하고, 벨기에에 남기로 결정했다. 그는 AC밀란과의 경기를 대비해 금일 훈련에 복귀할 예정이었음에도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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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 펀치 19골 합작, 파브레가스 좀 하네? UCL도 보인다 코모 돌풍은 '현재 진행형'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후반부로 향하는 중인 세리에A. 밀라노 라이벌 인테르 밀란과 AC밀란이 승점 8점 차 우승 경쟁을 치열하게 이어가고 있고 나폴리도 3위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선두권 경쟁과 함께 시선을 모으는 것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 마지노선인 4위 싸움. 유벤투스가 5위, AS로마가 6위에 자리하는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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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에 그대로 있었으면 곧 뛰는데…린가드 역제안 어쩌나 "이탈리아 세리에A 2개 팀에 거절 당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를 떠나 유럽 빅리그로 나아가려던 제시 린가드(34)가 차가운 시장 평가에 직면했다. 대한민국에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으나, 유럽 빅리그의 시선은 냉담하기만 하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24일(한국시간) "린가드가 지난 몇 주간 이탈리아 세리에A 두 클럽에 영입을 제안했다"며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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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눈 똑바로 뜨라고' 제 멋대로 VAR에 분노한 김민재 스승, 우승은 점점 더 멀어지나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괴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나폴리 시절 스승으로 잘 알려진 루치아노 스팔레티 유벤투스 감독. 세리에A 우승이라는 특명을 안고 시즌을 소화 중입니다. 1위 인테르 밀란과의 승점 차가 많이 벌어져 있어 분발이 요구됩니다. 24라운드 라치오와의 홈경기는 반드시 잡아야 했던 경기 중 하나. 캐나다 국가대표 공격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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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사고 쳤다…'역수출 신화' 린가드, 빅리그와 이적 협상 중 → K리그서 이탈리아 세리에A로 직행 임박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 역사상 최고 이름값을 자랑했던 린가드(34)가 한국을 거쳐 빅리그로 향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과 '더선' 등은 29일(한국시간) "잉글랜드로 돌아온 린가드가 커리어의 마지막 불꽃을 태울 라스트 댄스를 준비 중"이라고 전격 보도했다. 당초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버밍엄 시티와 렉섬 AFC 등과 이적설이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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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왕↔우승, 라우타로 불난 발에 인테르 스쿠데토 달렸다 '흥미진진'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나폴리와 AS로마에 1위를 내주며 달려왔던 인테르 밀란. 연승을 거듭하며 21라운드에서 승점 49점으로 2위 AC밀란에 3점 차 단독 선두를 유지 중입니다. 세리에A는 유벤투스의 9연속 우승이 끝난 뒤 2018-19 시즌 이후 지난 시즌까지 인테르와 나폴리가 각각 2회, AC밀란이 1회 우승을 나눠 가졌습니다.
20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