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축구에 이런 극찬은 없었다 "그리즈만 잃은 시메오네에게 새로운 천재가 나타났다"…이강인 데뷔골에 "AT마드리드에 마법 선사"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데뷔전은 짧았지만 강렬했다. 그라운드를 밟은 지 13분 만에 결승골을 터뜨렸고, 날카로운 패스로 추가 득점에도 기여했다. 경기 종료를 알리는 휘슬이 울렸을 때 가장 뜨거운 박수를 받은 이도 이강인이었다. 지난 20일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2026-08-21
-
"이강인, 너가 들어가면 골 넣을거야" 아틀레티코 동료의 예언 적중..."히메네스에게 감사의 뜻 전하고파" 이강인 화답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환상적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골 뒤에는 동료의 '예언'이 있었다. 호세 히메네스가 교체 투입을 앞둔 이강인에게 득점을 장담했고, 이강인은 실제 골을 터뜨린 뒤 곧장 그에게 달려가 기쁨을 나눴다. 이강인은 20일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 1라운드에
2026-08-20
해외축구 많이 본 기사
-
[SPO 이슈] ‘축구협회 돌려깐 것일까’ 이강인 작심발언 “많은 분들이 생각 잘 해야”
2026-08-10
-
[오피셜] '이민성 감독의 외면' 한국 차세대 유망주로 손꼽히는 김민수, 아시안게임 승선 실패 딛고 지로나 1군 정식 합류
2026-08-14
-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발 데뷔전서 킬러 패스 작렬...확실한 눈도장 찍었다, 팀은 마르세유에 2-1 승리
2026-08-15
-
韓 역대급 데뷔전 탄생! '데뷔골' 이강인 진짜 미쳤다, 아틀레티코 데뷔와 동시에 '환상 감아차기'로 쾅...라리가 개막전서 말라가에 2-0 승리
2026-08-20
-
사실상 확정 "바르셀로나 이적 최종 단계" 레알행에서 급선회...'골든볼' 로드리, 스페인 무대 복귀 임박
2026-08-12
-
'이강인 미친 데뷔골'에 '전임자' 그리즈만도 놀랐다...SNS에서 댓글 폭발 "엄청난 슈팅이었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7번 계보'가 특별한 방식으로 이어졌다. 이강인이 공식 데뷔전부터 환상적인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자, 바로 직전까지 7번의 주인이었던 앙투안 그리즈만도 감탄을 쏟아냈다. 아틀레티코는 20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 1라운드에서 2
2026-08-20
-
韓 역대급 데뷔전 탄생! '데뷔골' 이강인 진짜 미쳤다, 아틀레티코 데뷔와 동시에 '환상 감아차기'로 쾅...라리가 개막전서 말라가에 2-0 승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단 13분이면 충분했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왼발 감아차기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스페인 무대 복귀를 화려하게 알렸다. 현지에서는 벌써부터 앙투안 그리즈만의 등번호 7번을 물려받은 이강인을 향해 '새로운 영웅'이라는 찬사가 쏟아졌다. 아틀레티코는 20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
2026-08-20
-
[오피셜] '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드디어 모든 문제 매듭...라리가 정식 등록 완료됐다→말라가전 출격 임박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개막전 출전을 가로막을 수 있었던 행정적인 문제는 사라졌다. 이강인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공식 선수 명단에 등록되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데뷔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아틀레티코는 20일 오전 4시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말라가를 상대로 2026-2027시즌 라리가 1라운드를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2026-08-19
-
무리뉴, 충격의 '로드리 하이재킹' 직접 오피셜 반응 "레알은 망설이는 선수 용납하지 않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로드리(30)가 FC바르셀로나를 선택하면서 레알 마드리드의 자존심에도 작은 생채기가 남았다. 영입이 유력했던 레알 마드리드의 주제 무리뉴 감독은 아쉬움과 불편한 심경을 숨기지 않았다. 바르셀로나는 19일(한국시간) 로드리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2030년 6월까지 4년 계약으로 이적료는 기본 6,000만 유로에 옵션 1,650만
2026-08-19
-
[오피셜] '1252억' 레알 제안 뿌리치고 바르셀로나 이적 확정…로드리, 2030년까지 4년 계약 "순전히 스포츠적인 이유"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 로드리(30)가 마침내 FC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다. 바르셀로나는 1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드리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 6월까지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적료는 기본 6,000만 유로에 옵션 1,650만 유로를 더해 최대 7,650만 유로(약 1,252억 원) 규모
2026-08-19
-
"이강인 오랫동안 지켜봤다, 분명 주축 될 것" 아틀레티코 회장의 대형 찬사..."팬들에게 행복을 안겨줄 선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단순한 신입생이 아닌 팀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자원으로 바라보고 있다. 엔리케 세레소 아틀레티코 회장이 직접 "우리 팀의 중요한 기둥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8일(한국시간)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진행된 이강인의 공식 입단식에서 나온
2026-08-18
-
"우리와 함께했으면 좋겠다" 한국 축구 에이스 향한 대우 미쳤다...이강인이 밝힌 아틀레티코 이적 비화 "코케가 환영해줬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공식적인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스페인에서 입단식을 마친 그는 라리가 복귀를 앞두고 우승을 향한 각오와 함께 주장 코케가 이적을 결심하는 데 큰 힘이 됐다는 뒷이야기도 공개했다. 아틀레티코는 1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강인의 입단식을 진행했다.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2031
2026-08-18
-
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식서 깜짝 공개 "코케가 먼저 연락왔다”…10살 때부터 지켜본 레전드가 "내가 오면 좋겠다더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에이스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성의 공식적인 순간을 맞았다. 이제 스페인에서도 공식 입단식을 거치면서 명실상부 아틀레티코의 7번 생활을 시작했다. 아틀레티코는 1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강인의 입단식을 진행했다.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아틀레티코를 선택한 이강인은 이날 새로운
2026-08-18
-
끝내 맨시티 떠났다, 초대형 오피셜 오늘 발표 유력…로드리 공항 포착 → 19일 감페르컵서 입단식 → 데뷔전은 멀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발롱도르 수상자' 로드리(30, 맨체스터 시티)의 FC바르셀로나행이 이제 마지막 관문만 남겨뒀다. 마침내 새로운 보금자리에 도착하면서 공식 발표를 앞두고 있다. 스페인 매체 ‘아스’에 따르면 로드리는 18일(이하 한국시간) 가족과 함께 바르셀로나 엘프라트 공항 전용 터미널에 모습을 드러냈다. 새로운 영입생을 기다리던 팬들과 취
2026-08-18
-
이강인 '7번' 달았는데 더 놀라운 기록 있었다…ATM 역대 최고 투자 8위 등극→공식 입단식서 "모든 대회 우승하겠다" 선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으로 공식 데뷔했다. 등번호만 특별한 게 아니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구단 역사상 '8번째 대형 투자'로 영입된 선수란 점에서도 현지에서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스페인 매체 'AS'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이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공식 입단식을 진행했다"며
2026-08-18
-
韓 축구 에이스 초대박! "이강인이 그리즈만 빈자리 채운다"…첫 선발에 마음 굳혔다 → 아틀레티코 예상 베스트11 공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을 향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기대가 점점 구체적인 그림으로 나타나고 있다. 앙투안 그리즈만(올랜도 시티)이 떠난 공격진의 공백을 메울 핵심 자원으로 평가받으며, 새 시즌 예상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릴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7일(한국시간) 2026-27시즌 개막을 앞둔 아틀레티코의 전력
2026-08-17
-
'입단 4주 차 이강인 미쳤다' 스페인 유력 일간지까지 화들짝!..."마르세유전 인상적인 모습" 루크먼과 '찰떡궁합'도 조명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짧은 출전 시간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스페인 현지에서도 이강인의 프리시즌 활약에 주목하며 새롭게 호흡을 맞춘 아데몰라 루크먼과의 조합을 집중 조명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5일(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올랭피크 마르세유와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새 시즌 개막을
2026-08-17
-
"오래 전부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오고 싶었다" 손흥민 후임 자격 없었다...토트넘 떠나자마자 '폭탄 발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5년간의 토트넘 홋스퍼 생활을 정리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특히 입단 직후 "오래전부터 오고 싶었던 팀"이라고 고백하며 아틀레티코를 향한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아틀레티코는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과 로메로의 이적에 합의했다. 로메로와 2031년 6
2026-08-16
-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발 데뷔전서 킬러 패스 작렬...확실한 눈도장 찍었다, 팀은 마르세유에 2-1 승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출격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자신의 가장 날카로운 무기인 왼발 패스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에게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강인은 15일(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CEPAC 벨로드롬에서 열린 올랭피크 마르세유와 프리시즌 마지막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36분까지 소화했다
2026-08-15
-
새 시즌 이강인의 패스 받게 될까...'꾸준한 이적설' 알바레스, 아틀레티코 동료들에게 공식 사과 전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FC바르셀로나 이적설로 뜨거웠던 훌리안 알바레스(26)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잔류에 가까워지고 있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는 14일(한국시간) "알바레스가 라커룸 동료들에게 자신의 행동에 실수가 있었다는 점을 인정했다"고 전했다. 최근 알바레스는 바르셀로나의 적극적인 관심을 받았다. 선수 역시 이적에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
2026-08-15
-
'이강인 데려온 그 인물!' 영입에 솔직한 생각 밝혀 "압박 상당할 것...그러나 그리즈만과 비교할 필요 없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에게 거는 기대는 분명하다. 앙투안 그리즈만이 오랫동안 달았던 등번호 7번까지 맡긴 가운데, 구단 수뇌부가 이강인을 새로운 프로젝트의 핵심 선수로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을 직접 밝혔다. 스페인 매체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14일(한국시간) "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츠 디렉터가 이강인의
2026-08-14
-
[오피셜] '이민성 감독의 외면' 한국 차세대 유망주로 손꼽히는 김민수, 아시안게임 승선 실패 딛고 지로나 1군 정식 합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페인 무대에서 또 한 명의 한국인 기대주가 본격적인 도전에 나선다. 김민수(20)가 지로나 1군에 정식 등록되며 새 시즌을 준비한다. 지로나는 1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김민수와 자스틴 가르시아가 2026-27시즌 1군 선수로 등록된다”고 발표했다. 지난 시즌 스페인 2부리그에서 경험을 쌓은 김민수가 마침내 지
2026-08-14
-
韓 2006년생 빼앗길라! '라리가 3위 돌풍' 결국 움직였다…복수 구단 러브콜→김민수 정식 1군 승격 '초고속' 발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임대가 '신의 한 수'가 돼 1군 승격으로 이어졌다. 스페인에서 성장세를 이어 온 2006년생 공격수 김민수(20)가 2026-2027시즌 지로나의 정식 1군 선수로 뛴다. 지로나는 14일(이하 한국시간) "김민수와 자스틴 가르시아(22)가 차기 시즌 1군 선수로 등록될 예정"이라며 "두 젊은 공격 유망주는 키케 알바레스 감독이
2026-08-14
-
'LEE 7번' 유니폼 입고 우르르 몰려왔다…이강인 벌써 마드리드 신드롬, "지금까지 경험한 것과 정말 달라"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새 팀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스페인 매체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13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올 액세스 강인(All Access Kang In)'이라는 이름의 영상을 공개했다"며 "영상에는 이강인이 새 동료들과 라커룸을 공유하고 이동과 훈련 일정을 소화하는 등 아틀레티코 선수로 보
2026-08-13
-
사실상 확정 "바르셀로나 이적 최종 단계" 레알행에서 급선회...'골든볼' 로드리, 스페인 무대 복귀 임박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로드리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급격하게 커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니콜로 스키라 기자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로드리의 맨시티에서 바르셀로나 이적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독점 보도했다. 바르셀로나는 로드리에게 2030년까지 계약과 연봉 1,500만 유로(약 245
2026-08-12
-
"새로운 7번의 시대가 시작됐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데뷔전 지켜본 스페인 매체들, 기대감 폭발..."꿈에 가까운 데뷔전이었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첫 경기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비록 팀은 패했지만, 스페인 현지에서는 벌써 새로운 등번호 7번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2026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1-3으로 졌다. 전반 43분 호르헤 도
2026-08-11
-
"전력에 포함하지 말라" 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 3주차인데 어쩌나...팀 핵심 FW, 여전히 바르사행 갈망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핵심 공격수의 이적 문제로 시끄럽다. 휴가를 마치고 팀에 복귀한 훌리안 알바레스의 마음은 여전히 FC바르셀로나를 향하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10일(한국시간) "알바레스가 에이전트들과 회동했고 자신의 뜻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싶어 한다"고 보도했
2026-08-11
-
이강인 기술에 매료됐다 "넛메그, 백힐, 방향 전환" 화려…그리즈만과도 비교 "당장은 필적 못해도 공통점 확인"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으로 점차 자리잡아 나갈 것이라는 긍정론이 펼쳐졌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1일(한국시간) "이강인이 열정과 좌절이 겹친 데뷔전을 치렀다"며 "그래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얻을 수 있던 경기"라고 아틀레티코에서의 출발을 바라봤다. 이강인은 지난 9일 서
2026-08-11
-
[오피셜] 포항스틸야드 관중석 석재 낙하, 사고 경위 및 시설물 상태 확인…“K리그 전 구단 긴급 안전점검 실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항스틸야드 관중석에 석재가 떨어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포항스틸야드 관중석 천장 석재 낙화 관련, 사고 경위 및 시설물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연맹은 K리그 전 구단을 대상으로 경기장 시설물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라고 발표했다. 연맹은 10일 K리그 전 구단에 경기장 시설물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