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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여신'까지 떴다…숙적 축제로 만들어준 韓 농구 울상, '29점차 굴욕'까지 한일전 4전 전패 '대충격'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광복절 연휴에 한일전 코트의 풍경이 선명하게 엇갈렸다. 한국 농구가 도쿄에서 연달아 고개를 숙인 반면 일본은 홈팬들의 함성 속에서 승리의 밤을 만끽했다. 여기에 일본의 톱스타까지 등장해 현지 분위기는 축제를 방불케 했다. 제81주년 광복절 주간에 펼쳐진 남녀 농구 한일 평가전 4경기에서 한국은 단 한 번도 웃지 못했다. 도쿄 아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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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男으로부터 소녀 지키겠다" 소신 발언 후폭풍…美 발칵→WNBA 결국 '현행 유지' 결론, 트랜스젠더 논쟁 계속된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WNBA가 최근 리그를 뒤흔든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자격 논란과 관련해 현행 규정을 당장 손질할 계획이 '없다'는 뜻을 밝혔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3일(이하 한국시간) "WNBA 수뇌부가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자격을 둘러싼 논란을 논의하기 위해 회의를 열었다"며 "사무국은 현재 리그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칠 만한 선수 자격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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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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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탈의실에 생물학적 남성 있다"...美 백인 스타 한마디에 WNBA 발칵! 경기장 밖 찬반 집회까지→"배제가 답 아니다" 명장 공개 반박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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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선언' NBA 11년 뛴 센터, 여농 드래프트 도전…"자기 정체성만 인정되면 나도 참가 가능"→'트랜스젠더 출전 논란'에 美 스포츠계 찬반 확산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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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男으로부터 소녀 지키겠다" 소신 발언 후폭풍…美 발칵→WNBA 결국 '현행 유지' 결론, 트랜스젠더 논쟁 계속된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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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결국 '트랜스젠더 출전' 손본다…"여성만 등록 가능" 규정 흔들리나→前 NBA 선수 드래프트 선언까지 나오자 16개 구단에 긴급 메모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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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결국 '트랜스젠더 출전' 손본다…"여성만 등록 가능" 규정 흔들리나→前 NBA 선수 드래프트 선언까지 나오자 16개 구단에 긴급 메모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가 트랜스젠더 선수의 출전 문제를 놓고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한다. ESPN은 9일(한국시간) "캐시 엥겔버트 WNBA 커미셔너는 최근 리그 16개 구단에 메모를 보내 여자 농구에서 트랜스젠더 선수 출장을 둘러싼 논의에 대한 사무국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ESPN이 입수한 메모에서 엥겔버트 커미셔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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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선언' NBA 11년 뛴 센터, 여농 드래프트 도전…"자기 정체성만 인정되면 나도 참가 가능"→'트랜스젠더 출전 논란'에 美 스포츠계 찬반 확산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에네스 칸터 프리덤(34)이 여자 농구 드래프트 참가를 공식 선언했다. 최근 미국 스포츠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논쟁에 자신의 방식으로 목소리를 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현역 시절 유타 재즈와 보스턴 셀틱스 등에서 민완 센터로 활약한 키 208cm의 프리덤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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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트랜스젠더 선수 공개 선언 "WNBA에서 뛰고 싶다"…美 여자농구 찬반 격돌 재점화→"평균 21점-20리바운드 괴력에도 MVP 불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프랑스의 트랜스젠더 여자 농구선수 줄리 테타르(34)가 "기회가 주어진다면 WNBA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혀 유럽과 북미에서 찬반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미국 '폭스뉴스', 영국 '미러' 등 복수의 영미권 언론은 5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국적 트랜스젠더 빅맨인 테타르가 WNBA 제안을 받는다면 이를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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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탈의실에 생물학적 남성 있다"...美 백인 스타 한마디에 WNBA 발칵! 경기장 밖 찬반 집회까지→"배제가 답 아니다" 명장 공개 반박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WNBA 스타 포워드 소피 커닝햄(29·인디애나 피버)의 '여성 스포츠 보호' 발언이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트랜스젠더 선수의 여자 스포츠 참가를 제한해야 한다는 커닝햄의 공개 발언 이후 경기장마다 찬반 집회가 이어지는 가운데, 셰릴 리브 미네소타 링스 감독은 "배제가 답이 될 수는 없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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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아내와 불륜 스캔들→충격 이혼' NBA 레전드, 15년 만에 전처와 다정한 투샷…팬들도 깜짝 "시간이 모든 걸 치유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할리우드 여배우 에바 롱고리아와 전 NBA 스타 토니 파커가 힘겨웠던 과거를 뒤로하고 다시 만났다.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는 10일(한국시간) "롱고리아가 전남편 파커와 재회했다. 과거 불륜 의혹과 복잡한 이혼 과정을 겪었던 둘은 15년 만에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남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했다. 롱고리아는 최근 자신의 S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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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보' 필리핀 농구 선수 2명 바다서 사망→"강한 해류에 먼바다로 떠밀려"...팀 훈련 참가했다 돌아오지 못했다 '강압 코칭 논란'에 정치권도 발칵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필리핀 대학 농구 선수 2명이 팀워크 강화 훈련 도중 바다에서 익사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현지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단순 사고에 불과하단 의견보다 강압적인 코칭에 뿌리를 둔 구조적 병폐가 빚어낸 인재(人災)란 분석이 힘을 얻는 가운데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매체 'philstarlife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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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장에서 눈물이 흘렀다" 日 올림픽 영웅 깜짝 투병 고백…미열+체중 감소 버티며 뛰었다→"바세도병 환우들 힘내셨으면" 33번째 생일에 충격 공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여자 농구대표팀의 간판 포워드 미야자와 유키(33·후지쓰)가 바세도병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일본 매체 '데일리'는 2일 "올림픽 3회 연속 출전에 빛나는 미야자와는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 시즌은 내 농구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가장 많이 나 자신과 마주한 시간이었다'며 바세도병 진단을 받았다 귀띔했다. 미야자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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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학 농구계 비통! 20살 유망주 허망한 죽음…음주 뺑소니 사고로 끝내 사망→"장학금 받던 모범생 주장" 뉴욕주립대 눈물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대학 농구계가 안타까운 비보에 충격에 빠졌다. 많은 사랑을 받던 2005년생 여자 농구선수가 음주 뺑소니 사고로 허망한 죽음을 맞았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포츠담 경찰은 20세 여자 농구선수 에밀리 메이 스미스가 지난 16일 새벽 보행 중 차량에 치여 숨졌다고 발표했다" 전했다. 매체에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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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미녀 PG 커플 탄생" 日 남녀 스타 포인트가드, 부부됐다…"기무라에서 도키타로" 국제대회 출전명도 변경→열도 축복 물결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농구계에 깜짝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현역 남녀 프로농구 스타가 부부의 연을 맺어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일본 '디 앤서'는 20일 "일본 남자 프로농구 B.리그 시가 레이크스 소속 포인트가드 도키타 고헤이(26)와 여자 W리그 덴소 아이리스에서 역시 포인트가드로 활약 중인 기무라 아미(26)가 지난 18일 인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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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농구 초대형 논란! 사라진 천재 가드→갑자기 등장한 16세 유망주…"얼굴이 너무 똑같아" 신원 조작설 확산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국가체육총국이 유소년 대표팀 가드 리이제를 둘러싼 ‘나이 및 신원 조작 의혹’ 조사에 착수했다. 중국 '타이탄 스포츠'는 19일 "리이제는 공식적으로 2008년 3월 27일생인 16세 선수다. 그는 지난달 열린 중국 18세 이하(U-18) 농구대표팀 평가전에서 뉴질랜드를 상대로 20점 9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쓸어 담아 단숨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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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농구 천재의 허망한 끝…무릎 수술 도중 사망→FIBA 무대 빛낸 MVP 유망주 충격 비보 "믿기지 않는다" 우간다 농구계 깊은 애도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우간다 스포츠계가 비통에 잠겼다. 10대 농구 유망주 맥신 모데스타 안양고(18)가 최근 막을 내린 우간다중등학교체육협회(USSSA) 볼게임 대회 도중 심각한 무릎 부상을 입은 뒤 수술을 받다 세상을 떠났다. 향년 18세인 안양고는 세인트 노아 걸스 세컨더리 스쿨 소속으로 대회에 출전했다가 슬개건 파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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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탈락 위기 '3.1절에 한일전 패배...'이현중 더블더블' 男 농구, 신임 마줄스 감독 2연패 수렁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라트비아 출신의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 체제로 야심차게 닻을 올린 대한민국 남자농구가 삼일절에 열린 숙명의 한일전에서 무너졌다.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 선임이라는 파격적인 행보에도 한국은 일본 원정에서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며 고개를 숙였다. 1일 오키나와 산토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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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무대가 좁다’ 이현중, 리그 3점슛 횟수·성공률 전체 1위
'한국 농구의 에이스' 이현중이 일본 B.리그 무대를 완전히 평정하고 있다. 아시아 쿼터를 넘어 리그 최고의 슈터로 자리매김한 이현중은 최근 경기에서 신들린 3점 슛 감각을 뽐내며 기록적인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 1일 히로시마 드래곤플라이즈와 경기에서 3점 슛 4방을 터뜨린 이현중은 시즌 3점 슛 개수 118개, 3점 슛 성공률 48%로 리그 전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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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 vs 와타나베 정면충돌…'득점 1위' 나가사키, 치바 방패 뚫을까→미리보는 FIBA 예선 한일전 예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농구 에이스’ 이현중(25)이 이번 주말 빅매치에 나선다. 서부지구 1위 나가사키 벨카에서 활약 중인 이현중은 동부 1위 치바 제츠를 만나는데 관전 포인트가 적지 않다. 우선 '미리보는 한일전' 성격을 띤다. 치바에는 지난해까지 NBA에서 활약한 206cm 장신 포워드 와타나베 유타(31)가 뛰고 있다. 한국과 일본은 20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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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 슛 성공률 48.3%' 미친 활약 이현중, 日에서 큰 그림 그리며 폭풍 활약 중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미국프로농구 NBA 진출을 꿈꾸며 일본프로농구 B리그에 도전 중인 나가사키 벨카의 이현중. 한 경기를 빼고는 모두 두 자릿수 득점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내외곽을 오가며 환상적인 공격력을 보여주며 융화 중. 3점슛 성공률은 48.3%로 전체 2위입니다. 슈팅 가드와 스몰 포워드를 동시에 소화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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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구발전연구소-미국 포위드투 재단, 20일 '크리스마스 다문화 가족 농구대회' 개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농구발전연구소와 미국 포위드투 재단(For With To Foundation)이 함께 오는 12월 20일(토) 오전 11시부터 서울 원효로 다목적체육관에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줄 다문화 농구축제 '2025 Christmas 다문화 가족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Christmas 다문화 가족 농구대회'는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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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외곽슛 1위' 이현중, B리그 아시아 올스타 선발…중국과 FIBA 격돌 앞두고 2연전 출격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농구 에이스’ 이현중(25, 나가사키 벨카)이 국가대표팀 합류 전 마지막 2연전을 앞두고 있다. 한국 농구대표팀은 오는 28일과 다음 달 1일 중국과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2연전을 펼친다. 오는 21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소집을 앞둔 이현중의 A매치 합류 전 마지막 상대는 ‘동부지구 11위’ 아키타 노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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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철도 인정한 "韓 역대 최고 3번"→일본 무대 접수중…소속팀 11연승 일조하나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B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이현중(25, 나가사키 벨카)이 소속팀 10연승 달성을 위해 농구화 끈을 조여 맨다. 나가사키는 1일 오후 6시 일본 나가사키현 해피니스 아레나에서 교토 한나리즈와 2025-2026 정규리그 홈 11라운드를 치른다. 2일에는 곧바로 원정길에 올라 가와사키 브레이브 썬더스와 12라운드에 나선다. 나가사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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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코리아 3x3 올팍투어 시즌2 개막…"국가대표 선발 기회, 3x3 농구 체계화의 출발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8월 20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3x3 전용 코트에서 2025 코리아 3x3 올팍투어 시즌2(이하 올팍투어)가 열리고 있다. 총 17개 팀이 출전해 오는 29일까지 치열한 경쟁을 이어간다. 올팍투어는 올해로 2회째다. 지난해 출범해 프로, 대학, 아마추어를 아우르는 국내 최고 권위의 3x3 대회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5-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