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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훈 은퇴 선언...18시즌 '모비스 원클럽맨' 코트 떠난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함지훈(42)이 은퇴한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27일 구단 보도자료를 내고 "함지훈이 2025-2026시즌을 마지막으로 현역 생활을 은퇴한다"고 알렸다. 현대모비스 프렌차이즈 레전드가 은퇴를 공식 선언함에 따라 구단은 "다음 달 6일 SK 나이츠 원정을 시작으로 은퇴투어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도 알렸다. 은퇴식은 오는 4월 8일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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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에이스' 이현중, 후반기 3점슛 1위 노린다…성공-성공률 모두 2위, 역전 가시권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 에이스’ 이현중이 다시 일본 프로농구 정상을 향해 달린다. 지난 4일 열린 요코하마전 이후 올스타 휴식기를 가졌던 25-26 일본 프로농구(B.리그)가 24일(토) 재개된다. 전반기 30경기에서 27승 3패, 9할 승률을 기록하며 리그 1위에 오른 이현중의 나가사키 벨카는 선두 굳히기에 도전한다. 나가사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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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드디어 껍질 깨고 나올까…이원석 "하윤기·이정현과 비교 부담, 멘탈 문제 극복하려 노력 많이 했다"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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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프로농구 시청률 0.07%로 주춤…6년만에 0.1% 고지 무너진 KBL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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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아시아에서도 최고일까? 이정현 "난 경쟁이 재밌고 기대된다…얼리 엔트리 안 한 것 후회 안 해"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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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상 피한 이정현의 안도 "시즌 뛰는데 이상 없다, 불행 중 다행"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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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정예 출격’ 중국, 월드컵 예선에서 잡는다…‘최준용 3년 만에 대표팀 복귀’ 아시아 예선 최종명단 발표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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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공항 텅텅…이현중 빛난 韓 농구에 박살난 中, 원주 참사에 "아무도 마중 나오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12년 만에 한국에 2연패를 당한 중국 농구계가 차갑게 식었다. 중국 언론 '시나스포츠'는 "중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한국에 완패한 충격을 안은 채 귀국했지만 베이징 공항의 분위기는 처참할 만큼 썰렁했다"며 "마중 나온 팬은 거의 없었고, 선수단은 마스크와 모자를 깊게 눌러쓴 채 무표정으로 통로를 빠르게 빠져나갔다"고 전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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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맛 아닙니까! 中 제대로 박살낸 한국→국제무대 두 번이나 ‘탈탈’…“당연히 목표는 우승” 14점 차 압도 ‘44점’ 이현중·이정현 맹폭, 12년 만에 중국전 2연승 쾌거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농구 대표팀이 역사를 썼다. 중국 원정에서 깔끔한 승리에 이어 홈 경기에서도 상대를 압도하며 12년 만에 중국전 2연승을 해냈다. 전희철 임시감독이 이끄는 한국 농구대표팀은 1일 강원도 원주 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2차전에서 중국을 90-76으로 꺾었다. 중국 베이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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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중국의 심장에 태극기 꽂았다! 베이징 경악→관중들 침묵 후 조기퇴근 “이현중 33점 한국 농구, 월드컵 예선 80-76 승리” 7년 만에 쾌거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중국 입장에서는 ‘대형 사고’다. 언더독이었던 한국 대표팀에 홈에서 일격을 맞았다. 대한민국 농구 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중국 베이징 우커쑹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1차전에서 중국을 80-76으로 제압했다. 객관적인 전력과 배당률, 그리고 홈의 열세를 모두 뚫어낸 값진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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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정예 출격’ 중국, 월드컵 예선에서 잡는다…‘최준용 3년 만에 대표팀 복귀’ 아시아 예선 최종명단 발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최준용(KCC)이 3년 만에 태극 마크를 다시 단다. 중국과 2연전에서 승리를 노린다. 대한농구협회는 4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준비할 한국 대표팀 12인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 대표팀은 전희철 감독 대행과 조상현 코치 체제로 이번 예선에 나선다. 협지난 3일 열린 제10차 경기력향상위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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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드디어 껍질 깨고 나올까…이원석 "하윤기·이정현과 비교 부담, 멘탈 문제 극복하려 노력 많이 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성장은 현재진행형이다. 이원석(25, 207cm)은 2021년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서울 삼성의 지명을 받았다. 2순위는 하윤기(수원 KT), 3순위가 이정현(고양 소노)이었다. 예상을 깬 결과였다. 당시 유력한 1순위 후보는 하윤기였다. 가드가 필요한 팀이라면 이정현도 1순위로 좋은 선택지였다. 삼성은 이원석의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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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력한 수비 준비하는 가스공사…강혁 감독 "속공 더 많아질 것"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여름에도 쉴 수 없다. 어느 팀보다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시즌 창단 후 처음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강혁 감독의 영리한 시즌 준비가 돋보였다. 유재학 KBL 경기본부장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거친 몸 싸움을 장려하는 '하드콜'을 수차례 예고했다. 강혁 감독은 이에 맞춰 지난해 여름 강도 높은 압박 수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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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상 피한 이정현의 안도 "시즌 뛰는데 이상 없다, 불행 중 다행"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다. 이정현은 지난 8일 2025 FIBA(국제농구연맹) 아시아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카타르와 경기를 뛴 후 왼쪽 무릎 통증을 호소했다. 더는 대표팀 경기에 출전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대회가 끝나기 전 조기 귀국했다. 국내에서 정밀 검진 결과 왼쪽 무릎 반월상 연골 손상이라는 소견을 받았다. 재활에 3주가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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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아시아에서도 최고일까? 이정현 "난 경쟁이 재밌고 기대된다…얼리 엔트리 안 한 것 후회 안 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지난 시즌은 잠시 주춤했다. 그럼에도 이정현(26, 187cm)이 국내 프로농구 최고의 선수라는데는 이견이 없다. 두 시즌 전 이정현은 KBL에서 평균 22.8득점에 6.6어시스트 3.4리바운드 3점슛 성공률 37%를 기록했다. 국내선수 중 비교 대상을 찾기 힘들 정도로 압도적인 활약이었다. 득점은 리그 전체 5위, 어시스트는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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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프로농구 시청률 0.07%로 주춤…6년만에 0.1% 고지 무너진 KBL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남자프로농구(KBL)가 끝내 TV 앞으로 팬들을 끌고 오지 못했다. 지난 17일 창원 LG와 서울 SK의 챔피언결정전 7차전을 끝으로 2024-2025 KCC 프로농구가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역스윕 공포를 이겨낸 LG가 1997년 창단 후 처음으로 왕좌에 오르며 28년 묵은 한을 풀었다. 어느 해보다 치열했던 끝장승부였다. L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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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감독에 이규섭 코치…KCC가 바뀌었다 "2028년 5월까지 3년 계약"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부산 KCC 감독이 바뀌었다. KCC는 19일 "KCC는 제6대 사령탑으로 이상민 감독을 선임했다. 계약기간은 2028년 5월까지 3년이다"라고 발표했다. 이상민 감독은 KCC의 전신인 현대다이넷 시절부터 2006-2007시즌까지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했다. 1997-1998시즌, 1998-1999시즌, 1999-2000시즌 3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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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청부사' 허일영, 입담까지 챔프전 MVP다웠다 "조상현 감독님이요? 피곤한 스타일이에요"
[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결국 해냈다. 창원 LG가 1997년 창단 후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LG는 17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7차전에서 서울 SK를 62-58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3연승 후 3연패, 그리고 7차전 접전 끝 최종 승자는 LG였다. 챔피언결정전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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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승 뒤 3연패' LG는 왜 7차전까지 몰렸나…고장난 3점슛과 타마요 살리기 실패
[스포티비뉴스=창원, 맹봉주 기자] 공격이 문제다. 창원 LG가 결국 7차전까지 간다. 15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에서 서울 SK에 51-54로 졌다. 1~3차전을 다 이기고 스윕 우승까지 노렸는데, 어느덧 3연패로 역스윕 당할 처지다. 프로농구 역사상 3연패 뒤 4연승으로 우승한 팀은 하나도 없었다. L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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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창단 후 첫 우승하는 줄 알았다…현실은 역대 첫 7차전 '역스윕' 위기→공포감 극복이 숙제
[스포티비뉴스=창원, 맹봉주 기자] 시리즈 동률인데 마치 지고 있는 것 같다. 분위기 싸움에선 이미 졌다. 창원 LG는 15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에서 서울 SK에 51-54로 패했다. 역스윕 공포가 코앞까지 왔다. 1, 2, 3차전을 모두 잡으며 우승까지 1승만 남겨놨던 LG다. 게다가 4차전은 홈인 창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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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가 워니했다…전희철 감독도 인정 "클러치 즐기는 선수, 클래스 증명했다"
[스포티비뉴스=창원, 맹봉주 기자] 그냥 자밀 워니였다. 서울 SK가 기어이 시리즈 동률을 만들었다. 15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에서 창원 LG를 54-51로 이겼다. 3연패 뒤 3연승. 이제 마지막 7차전까지 간다. 장소는 SK 홈인 잠실학생체육관. 시리즈는 같아졌지만, 분위기는 완전히 SK로 넘어갔다. 6차전 MVP는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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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3 챔프전 7차전까지 간다' SK, 진짜 역스윕 우승가나…LG에 극적인 역전승
[스포티비뉴스=창원, 맹봉주 기자] 7차전까지 간다. 서울 SK는 15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에서 창원 LG를 54-51로 이겼다. SK의 역스윕 우승 가능성이 점점 올라가고 있다. 시리즈 첫 3경기를 모두 내줬던 SK는 4, 5, 6차전을 잡는 3연승으로 3승 3패 동률을 만들었다. 지금까지 프로농구 역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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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부상' 오재현 6차전 뛴다…SK 전희철 감독 "많은 시간은 못 줘"
[스포티비뉴스=창원, 맹봉주 기자] 분위기는 이제 완전히 서울 SK가 쥐고 있다. SK와 창원 LG는 15일 창원체육관에서 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을 치른다. 시리즈 전적은 3승 2패로 LG가 우위에 있다. 그런데 챔프전 흐름이 묘하다. 프로농구 역사상 최초로 역스윕 우승을 점치는 이들이 적지 않다. LG는 1~3차전을 내리 잡았다. 우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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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까지 딱 1승 남았는데…LG 조상현 감독 "7차전 생각 안 해, 오늘이 마지막이라 생각"
[스포티비뉴스=창원, 맹봉주 기자] "7차전까지 가면 전 안 갈수도 있습니다(웃음)." 불안한 건 창원 LG다. 여기저기서 역스윕을 이야기가 나온다. LG와 서울 SK는 15일 창원체육관에서 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을 펼친다. 1, 2, 3차전을 이기고 4차전 홈 경기를 치르기 직전까지 LG 분위기는 최고조였다. 1승만 더하면 구단 창단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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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준 21득점 폭발' SK, 역스윕 시동 걸었다…LG에 3연패 뒤 2연승→6차전 창원 간다
[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벼랑 끝에서 살아나더니 이제는 흐름을 완전히 잡았다. 조심스레 역스윕 예상까지 나온다. 서울 SK는 13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창원 LG를 86-56으로 크게 이겼다. 시리즈 첫 세 경기를 내줬던 SK는 4, 5차전을 내리 승리했다. 시리즈 전적은 2승 3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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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뒤 첫 승 기사회생 전희철 감독 "혈이 뚫리는 느낌, 1승 참 힘들다 생각"
[스포티비뉴스=창원, 이성필 기자] 우승을 내줄 위기에서 일반 브레이크 걸기에 성공한 전희철 서울SK 감독이 반전을 예고했다. SK는 11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 4차전(7전 4선승제) 창원LG와의 원정 경기에서 73-48 대승을 거뒀다. 3연패 뒤 1승을 거두며 13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연승에 도전한다. 만능 외국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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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워니 더블더블' SK, LG 잡고 챔프전 3연패 뒤 첫 승…각성하고 공격해 반전 성공
[스포티비뉴스=창원, 이성필 기자] 이제부터 다시 서울SK의 시간이다. SK는 11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 4차전(7전 4선승제) 창원LG와의 경기에서 73-48로 승리했다. 3연패 뒤 첫 승을 거둔 SK는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승째를 노린다. 역대 챔프전 3승을 먼저 거둔 팀은 100% 우승했다. LG는 이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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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2경기 연속 워니가 막혔고 타마요는 폭발…SK-LG 챔프전 3차전 승부처는?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숙제는 서울 SK가 더 많이 안고 있다. SK와 창원 LG가 9일 창원체육관에서 2024-2025시즌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을 치른다. 시리즈 전적은 2-0으로 LG가 앞서고 있다. 잠실 원정에서 2연승을 거두고 창원 홈으로 왔다. 정규 시즌 순위는 SK가 1위, LG가 2위. 이제 홈 코트 이점은 LG에게 있다. LG가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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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챔프전 MVP가 이제는 가자미로…오세근 "3점슛? 수비와 궂은일이 더 기억에 남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인터뷰하기 창피한데..." 예전의 오세근(38, 200cm)이 아니었다. 공격이 아닌 수비와 궂은일을 먼저 얘기했다. 서울 SK가 챔피언결정전 진출까지 1승만을 남겨 놓고 있다. 수원 KT와 4강 1, 2차전을 모두 잡았다. 2차전 승부처는 3쿼터 중반 터진 오세근의 3점슛 두 방이었다. 엎치락뒤치락하는 접전 상황에서 오세근이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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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도 지쳤다…송영진 감독 "시간 관리 잘못한 내 책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6강부터 많은 힘을 쏟았다. 지치는 건 어쩔 수 없다. 수원 KT가 4강 플레이오프 1, 2차전을 모두 내줬다. 특히 2차전 패배가 뼈아프다. 70-86, 16점 차 대패였다. KT 대체불가 에이스 허훈이 부진했다. 6강에서 허훈은 시리즈 평균 18.4득점 5.8어시스트로 활약했다. 문제는 체력 소모가 극심했다는 것. 허훈은 5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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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 오세근의 깜짝 3점슛 3방…SK, 4강 2차전 KT에 대승→챔프전까지 1승 남았다
[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쉽게 예상하지도, 크게 기대하지도 않은 쪽에서 3점슛이 잇달아 터졌다. 팽팽하던 경기는 이때부터 서울 SK 쪽으로 기울었다. SK는 25일 2024-2025시즌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수원 KT를 86-70으로 이겼다. 1, 2차전을 다 잡은 SK는 27일 열리는 3차전도 승리하면 챔피언결정전에 오른다
2025-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