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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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즌 V리그 경기 일정 떴다!…SOOP 첫 경기 11월 1일+KB손보 임시 홈구장 미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은 18일 다가오는 2026~2027시즌 V리그 경기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새 시즌 개막일은 오는 10월 31일이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었던 팀들이 남녀부 개막전을 장식한다. 남자부에선 디펜딩챔피언 대한항공과 준우승팀 현대캐피탈이 오후 2시부터 대한항공의 안방인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격돌한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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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김연경 맞구나! 손서연 '179점' 득점 공동 2위 피날레…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6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최종 6위를 기록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7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U-17 세계선수권대회 5-6위 결정전에서 이탈리아에 세트스코어 1-3(20-25 26-24 20-25 14-25)으로 패했다. 지난해 열린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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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중국·미국·일본 3개국 배구팀 초청해 훈련+연습경기 펼친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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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즌 V리그 경기 일정 떴다!…SOOP 첫 경기 11월 1일+KB손보 임시 홈구장 미정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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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자매, 심경 밝혔다…나란히 아제르바이잔 이적→한 팀서 뛴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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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연 최다 19득점' 한 U-17, 태국 완파하고 5-6위 결정전→이탈리아와 '마지막 승부' 펼친다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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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김연경' 손서연 17득점 대폭발! U-17 女 대표팀, 필리핀 꺾고 8강 진출→15일 튀르키예와 맞대결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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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연 최다 19득점' 한 U-17, 태국 완파하고 5-6위 결정전→이탈리아와 '마지막 승부' 펼친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17세 이하 여자 배구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 순위 결정전에서 태국을 꺾고 5-6위 결정전에 진출했다. 에이스 손서연이 19득점으로 양 팀 합계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향하고 있다. 한국은 이탈리아와 5-6위를 정하는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한국 17세 이하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칠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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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김연경' 손서연 24점 맹폭했건만, 튀르키예 벽 높았다…U-17 여자배구 4강행 좌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아쉽게 패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U-17 세계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튀르키예와 맞붙어 세트스코어 1-3(25-21 25-27 22-25 17-25)으로 역전패당했다. 한국은 앞서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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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김연경' 손서연 17득점 대폭발! U-17 女 대표팀, 필리핀 꺾고 8강 진출→15일 튀르키예와 맞대결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는 손서연(선명여고)의 활약에 힘입어 17세 이하(U-17) 여자배구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U-17 여자대표팀은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U-17 세계선수권대회 16강전에서 필리핀을 세트 스코어 3-0(25-2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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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중국·미국·일본 3개국 배구팀 초청해 훈련+연습경기 펼친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알찬 비시즌이다.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은 11일 "다가오는 2026~2027시즌을 준비하며 중국, 미국, 일본의 배구 명문팀을 초청해 8월 28일부터 9월 23일까지 약 한 달간 초청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훈련은 중국, 미국, 일본팀과 차례로 공동 훈련 및 연습경기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장소는 천안에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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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자매, 심경 밝혔다…나란히 아제르바이잔 이적→한 팀서 뛴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V리그에서 활약하다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여 한국 무대를 떠난 아웃사이드 히터 이재영, 세터 이다영(이상 30) 쌍둥이 자매가 한 팀에서 다시 뭉친다. 둘은 각각 소감을 밝혔다.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는 지난 4일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이재영 영입 소식을 먼저 발표했다. 이어 지난 7일 이다영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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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여자배구 클럽팀들의 특별한 만남, 제주서 열리는 배구 축제로 한여름 무더위 날린다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8월 제주에서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릴 배구 축제가 펼쳐진다.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가 오는 8월 1일과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 각국의 리그에서 우승권 전력을 갖춘 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의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 중국의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각축을 벌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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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심판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평가 우수자는 차기시즌 심판 채용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심판 역량 강화 및 양성을 위해 2026 KOVO 심판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7월 23일부터 8월 3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 접수를 통해서 진행하며 8월 5일에 개별통보를 통해 서류 합격자가 발표된다. 서류 합격자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이론교육, 18일부터 23일까지 실기교육으로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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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연고지 화성서 일일 배구교실 개최…신입 아시아쿼터 선수도 참여 '눈길'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IBK기업은행 배구단이 '일일 배구교실' 강사로 나섰다. IBK기업은행 알토스는 연고지인 화성특례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일일 배구교실'을 개최하며 유소년 배구 육성과 지역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와우초등학교와 효행초등학교 학생 50명이 참가해 서브, 리시브, 토스 등 배구 기초 기술을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도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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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SSG, 인천 연고 프로스포츠 구단들 손 잡고 소외계층 지원…1330만원 기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인천 연고 프로스포츠 구단들이 손을 잡고 소외계층 지원에 나섰다.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 점보스는 1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BO 리그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 경기에 앞서 대한항공 정지석, 김규민과 SSG 정준재, 오태곤, 박용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함께 적립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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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의 좀 이상한 사과문…팬들은 "제발 선수단 좀 보호해 주세요" 공허하게 외쳤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조금 이상한 사과문이다. 여자프로배구 정관장은 17일 구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과문을 게시했다. 정관장은 "배구단은 최근 보도된 지도자 관련 사안으로 팬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 구단은 올해 5월 해당 사안을 인지한 즉시 관련 구성원 보호를 위한 분리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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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 한라산 정상서 우승 다짐…유서연 "강력한 확신 생겼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무더위와 가파른 코스로 고비도 많았지만, 맑은 정상에서 동료들과 함께 발을 맞추니 '우리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강력한 확신이 생겼다" GS칼텍스 배구단이 제주도 한라산 정상에서 새 시즌을 향한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뎠다. GS칼텍스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간 제주도 일대에서 특별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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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SOOP, 창단 첫 선수 보강 이뤘다…아웃사이드 히터 전새얀+송은채 영입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SOOP이 8일 "자유신분 선수 전새얀(30)과 송은채(20)를 영입해 창단 첫 시즌을 위한 선수단 보강을 이어간다"고 공식 발표했다. SOOP은 "이번 영입은 즉시 전력과 미래 자원을 함께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다. 풍부한 V리그 경험을 갖춘 베테랑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젊은 선수가 합류하면서 선수단 운영의 폭을 넓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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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수술→계약 해지 요청' 이소영 돌아온다, 기업은행으로…"복수 구단 제안에도 IBK 선택"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아웃사이드 히터 이소영(32)과 계약을 체결했다. 기업은행은 30일 "이소영 선수의 재활 경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해 왔으며 다가오는 시즌 건강한 모습으로 경기 출전이 가능하다고 판단해 계약을 진행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기업은행 구단에 따르면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은 이소영의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선수와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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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우 떠나보낸 대한항공, 日 국가대표 세터 야마모토 품었다…한선수와 힘 합친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아시아쿼터 외국인선수 선발을 마쳤다. 대한항공은 30일 "아시아쿼터 외국인선수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세터 야마모토 류(등록명 야마모토)를 영입했다. 등 번호는 5번이다"고 밝혔다. 야마모토는 2000년생이며 신장 185cm를 갖췄다. 탄탄한 체격 조건에 강한 서브를 장착한 선수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이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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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허수봉-8억 강소휘, V리그 최고 보수 주인공 등극…남녀부 톱5 면면 살펴봤더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2027시즌 V리그 무대를 밟게 될 선수들이 모두 등록을 마쳤다. 남녀부 최고 보수 주인공은 각각 현대캐피탈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과 한국도로공사 아웃사이드 히터 강소휘다. 남자부에서는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었던 허수봉이 13억원(연봉 8억원+옵션 5억원)으로 보수 1위에 올랐다. KB손해보험 세터 황택의는 12억원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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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세계 정상급' 일본 구단서 뛴다! 임대 이적 확정…"선수, 팀, 한국 여자배구 위한 결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미들블로커 이다현(25)이 일본 리그로 향한다. 흥국생명은 30일 "이다현이 2026~2027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Red Rockets Kawasaki)로 임대 이적해 한 시즌 동안 활약할 예정이다. 이다현은 임대 선수로 일본 무대를 경험한 뒤 2027~2028시즌 복귀해 다시 흥국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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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남자부, 2027~2028시즌부터 외인 정원 확대→여자부는 亞 쿼터 확대…어떻게 달라지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23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선수 제도 변경을 비롯해 신임 임원 선출 등에 대한 안건을 다뤘다. 우선 2027~2028시즌부터 남자부 외국인선수 정원이 확대된다. 기존 팀당 외국인선수 1명+아시아쿼터 1명에서 외국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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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구협회, 디비전리그 최초 AI 경기영상 분석…생활체육 배구 데이터 혁신 선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지난해부터 디비전리그 최초로 인공지능(AI) 전력분석 사업을 추진하며, 생활체육 배구의 경기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19일 오후 2시 디비전 사업 수행 회원종목단체를 대상으로 '디비전 사업 AI 활용 및 건강관리체계 구축·활용방안 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컨설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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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배구계 난리났다' 여신 미모+리그 MVP 배구 소녀, 연일 맹활약...일본 대표팀, 캐나다에 3-2 풀세트 승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이 캐나다를 꺾고 네이션스리그 4연승을 달린 가운데, 대표팀 주전 공격수 사토 요시노가 경기 후 동료들과 함께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일본 매체 'the answer'는 8일(한국시간) "세계랭킹 4위 일본은 최근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여자 네이션스리그 4차전에서 세계랭킹 10위 캐나다를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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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SOOP, 구단명 SOOP 수퍼스 확정→김세진 감독 초대 사령탑 선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OOP이 구단명을 'SOOP 수퍼스'로 확정하고, 초대 사령탑으로 김세진 감독을 선임, 2026-2027시즌을 준비한다. SOOP은 4일 "최근 AI페퍼스로부터 인수한 여자 프로배구단의 새로운 팀명을 ‘SOOP 수퍼스(SOOPers)’로 확정하고 초대 감독으로 김세진 감독을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명인 ‘SOOP 수퍼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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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7구단 체제 유지! KOVO, SOOP 여자부 회원 가입 승인 "새로운 문화 만들겠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SOOP(숲)의 신규 가입을 승인했다. 따라서 2026-2027시즌 여자부도 7구단 체제로 치러진다. KOVO는 2일 "마포구 상암동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5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신규 회원 가입에 대한 안건이 다뤄졌다"고 밝혔다. 이사회에서는 정관 제6조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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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벗자 분위기 달라졌다'...日 MVP 배구 여신, 압도적 미모→금발 변신에 팬들 '감탄'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의 아웃사이드 히터 사토 요시노(24)가 코트를 벗어난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 'THE DIGEST' 등은 최근 사토가 공개한 새로운 프로필 사진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토는 자신의 SNS에 "프로필 사진 공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새로운 사진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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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자배구 진짜 무섭다! MVP·유럽파·올해의 리베로 총집결…"LA 직행 프로젝트 본격 가동"→올림픽스닷컴 '필수 체크' 6인 공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여자 배구대표팀의 2026시즌이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개막과 함께 막을 올린다. 2028 LA 올림픽 출전권을 향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되는 가운데 올림픽스닷컴은 올 한 해 일본 여자배구를 이끌 주축 선수 6인을 꼽아 눈길을 모았다. 올림픽스닷컴은 1일(한국시간) "젊은 피가 대거 합류한 일본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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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현역 국대, 대마초 적발로 체포…"원래 품행 문제도" 인성 논란까지, 日 배구계 초대형 비상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남자배구 대표팀에 초대형 악재가 터졌다. 일본배구협회(JVA)가 국가대표 선수의 마약 소지 혐의 체포와 관련해 공식 사과에 나선 가운데, 선수의 과거 문제 행동까지 잇따라 폭로되며 파문이 커지고 있다. 일본 배구 협회는 28일 도쿄에서 긴급 설명회를 열고 남자대표팀 소속 사토 슌이치로가 마약단속법 위반(소지) 혐의로 체포된
2026-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