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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앞에서 덩크 해줄게, 팟캐스트나 해라" 논란의 트랜스젠더 스타, WNBA 참가 선언 후 '광역 도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국프로농구 NBA에서 11시즌을 뛰었던 에네스 칸터 프리덤이 미국여자프로농구 WNBA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한 데 이어 이번에는 엔젤 리스를 공개적으로 도발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8일 칸터가 2027 WNBA 드래프트 참가 의사를 밝힌 뒤 리스를 자신의 첫 번째 '목표'로 지목했다고 보도했다. 신장 208cm의 센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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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여신'까지 떴다…숙적 축제로 만들어준 韓 농구 울상, '29점차 굴욕'까지 한일전 4전 전패 '대충격'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광복절 연휴에 한일전 코트의 풍경이 선명하게 엇갈렸다. 한국 농구가 도쿄에서 연달아 고개를 숙인 반면 일본은 홈팬들의 함성 속에서 승리의 밤을 만끽했다. 여기에 일본의 톱스타까지 등장해 현지 분위기는 축제를 방불케 했다. 제81주년 광복절 주간에 펼쳐진 남녀 농구 한일 평가전 4경기에서 한국은 단 한 번도 웃지 못했다. 도쿄 아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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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꿈 이뤘다→아들과 같이 뛴 후 "이거 매트릭스 아니야? 실감 안 나"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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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여신'까지 떴다…숙적 축제로 만들어준 韓 농구 울상, '29점차 굴욕'까지 한일전 4전 전패 '대충격'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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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탈의실에 생물학적 남성 있다"...美 백인 스타 한마디에 WNBA 발칵! 경기장 밖 찬반 집회까지→"배제가 답 아니다" 명장 공개 반박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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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선언' NBA 11년 뛴 센터, 여농 드래프트 도전…"자기 정체성만 인정되면 나도 참가 가능"→'트랜스젠더 출전 논란'에 美 스포츠계 찬반 확산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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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男으로부터 소녀 지키겠다" 소신 발언 후폭풍…美 발칵→WNBA 결국 '현행 유지' 결론, 트랜스젠더 논쟁 계속된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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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男으로부터 소녀 지키겠다" 소신 발언 후폭풍…美 발칵→WNBA 결국 '현행 유지' 결론, 트랜스젠더 논쟁 계속된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WNBA가 최근 리그를 뒤흔든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자격 논란과 관련해 현행 규정을 당장 손질할 계획이 '없다'는 뜻을 밝혔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3일(이하 한국시간) "WNBA 수뇌부가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자격을 둘러싼 논란을 논의하기 위해 회의를 열었다"며 "사무국은 현재 리그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칠 만한 선수 자격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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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결국 '트랜스젠더 출전' 손본다…"여성만 등록 가능" 규정 흔들리나→前 NBA 선수 드래프트 선언까지 나오자 16개 구단에 긴급 메모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가 트랜스젠더 선수의 출전 문제를 놓고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한다. ESPN은 9일(한국시간) "캐시 엥겔버트 WNBA 커미셔너는 최근 리그 16개 구단에 메모를 보내 여자 농구에서 트랜스젠더 선수 출장을 둘러싼 논의에 대한 사무국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ESPN이 입수한 메모에서 엥겔버트 커미셔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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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선언' NBA 11년 뛴 센터, 여농 드래프트 도전…"자기 정체성만 인정되면 나도 참가 가능"→'트랜스젠더 출전 논란'에 美 스포츠계 찬반 확산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에네스 칸터 프리덤(34)이 여자 농구 드래프트 참가를 공식 선언했다. 최근 미국 스포츠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논쟁에 자신의 방식으로 목소리를 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현역 시절 유타 재즈와 보스턴 셀틱스 등에서 민완 센터로 활약한 키 208cm의 프리덤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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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트랜스젠더 선수 공개 선언 "WNBA에서 뛰고 싶다"…美 여자농구 찬반 격돌 재점화→"평균 21점-20리바운드 괴력에도 MVP 불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프랑스의 트랜스젠더 여자 농구선수 줄리 테타르(34)가 "기회가 주어진다면 WNBA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혀 유럽과 북미에서 찬반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미국 '폭스뉴스', 영국 '미러' 등 복수의 영미권 언론은 5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국적 트랜스젠더 빅맨인 테타르가 WNBA 제안을 받는다면 이를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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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탈의실에 생물학적 남성 있다"...美 백인 스타 한마디에 WNBA 발칵! 경기장 밖 찬반 집회까지→"배제가 답 아니다" 명장 공개 반박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WNBA 스타 포워드 소피 커닝햄(29·인디애나 피버)의 '여성 스포츠 보호' 발언이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트랜스젠더 선수의 여자 스포츠 참가를 제한해야 한다는 커닝햄의 공개 발언 이후 경기장마다 찬반 집회가 이어지는 가운데, 셰릴 리브 미네소타 링스 감독은 "배제가 답이 될 수는 없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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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아내와 불륜 스캔들→충격 이혼' NBA 레전드, 15년 만에 전처와 다정한 투샷…팬들도 깜짝 "시간이 모든 걸 치유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할리우드 여배우 에바 롱고리아와 전 NBA 스타 토니 파커가 힘겨웠던 과거를 뒤로하고 다시 만났다.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는 10일(한국시간) "롱고리아가 전남편 파커와 재회했다. 과거 불륜 의혹과 복잡한 이혼 과정을 겪었던 둘은 15년 만에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남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했다. 롱고리아는 최근 자신의 S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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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보' 필리핀 농구 선수 2명 바다서 사망→"강한 해류에 먼바다로 떠밀려"...팀 훈련 참가했다 돌아오지 못했다 '강압 코칭 논란'에 정치권도 발칵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필리핀 대학 농구 선수 2명이 팀워크 강화 훈련 도중 바다에서 익사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현지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단순 사고에 불과하단 의견보다 강압적인 코칭에 뿌리를 둔 구조적 병폐가 빚어낸 인재(人災)란 분석이 힘을 얻는 가운데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매체 'philstarlife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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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연상! '마이클 조던 아들' 마커스 조던의 前 여자친구 고백..."아이들조차 헤어지라고 하더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때 화제를 모았던 라르사 피펜과 마커스 조던의 연애가 결국 결별로 막을 내린 뒤,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미국 농구전문매체 '바스켓볼 네트워크'는 7일(한국시간) "라르사는 미국 방송 프로그램 '리얼 하우스와이브스 오브 마이애미'를 통해 마커스 조던과 결별 당시의 심경을 털어놨다"라고 전했다. 라르사 피펜은 NBA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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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억 요트에서 식사'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은 클래스가 다르다...'모델' 아내와 '플렉스' 휴가 만끽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아내 이베트 프리에토와 함께 그리스 휴양지 미코노스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7일(한국시간) "최근 공개된 현지 사진에 따르면 조던 부부는 친구들과 함께 미코노스의 유명 레스토랑을 찾아 저녁 식사를 즐겼다"라고 전했다. 이날 프리에토는 파란색과 흰색 줄무늬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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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장에서 눈물이 흘렀다" 日 올림픽 영웅 깜짝 투병 고백…미열+체중 감소 버티며 뛰었다→"바세도병 환우들 힘내셨으면" 33번째 생일에 충격 공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여자 농구대표팀의 간판 포워드 미야자와 유키(33·후지쓰)가 바세도병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일본 매체 '데일리'는 2일 "올림픽 3회 연속 출전에 빛나는 미야자와는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 시즌은 내 농구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가장 많이 나 자신과 마주한 시간이었다'며 바세도병 진단을 받았다 귀띔했다. 미야자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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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팬 참변, "17세 소년 뇌사 판정", 승리 파티하다가 추락 사고…"생존 가능성 거의 없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NBA 플레이오프 승리를 축하하던 10대 팬이 차량에서 추락해 중태에 빠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1일(한국시간) 뉴욕 포스트 등 미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17세 소년은 지난달 30일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NBA 플레이오프 승리 직후 벌어진 축하 행사 도중 차량에서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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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현역 여자 농구 선수, 성인 유료 구독 플랫폼 개설? "패션과 뷰티, 라이프스타일 공개 예정" 직접 의혹 부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카이시어 곤드레직이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부상 기간 동안 팬들과의 소통을 약속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무대를 떠난 뒤 재활에 집중하고 있는 곤드레직은 최근 유료 구독 플랫폼 계정을 개설하며 팬들과의 새로운 소통에 나섰다"라고 전했다. 곤드레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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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학 농구계 비통! 20살 유망주 허망한 죽음…음주 뺑소니 사고로 끝내 사망→"장학금 받던 모범생 주장" 뉴욕주립대 눈물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대학 농구계가 안타까운 비보에 충격에 빠졌다. 많은 사랑을 받던 2005년생 여자 농구선수가 음주 뺑소니 사고로 허망한 죽음을 맞았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포츠담 경찰은 20세 여자 농구선수 에밀리 메이 스미스가 지난 16일 새벽 보행 중 차량에 치여 숨졌다고 발표했다" 전했다. 매체에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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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미녀 PG 커플 탄생" 日 남녀 스타 포인트가드, 부부됐다…"기무라에서 도키타로" 국제대회 출전명도 변경→열도 축복 물결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농구계에 깜짝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현역 남녀 프로농구 스타가 부부의 연을 맺어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일본 '디 앤서'는 20일 "일본 남자 프로농구 B.리그 시가 레이크스 소속 포인트가드 도키타 고헤이(26)와 여자 W리그 덴소 아이리스에서 역시 포인트가드로 활약 중인 기무라 아미(26)가 지난 18일 인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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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농구 초대형 논란! 사라진 천재 가드→갑자기 등장한 16세 유망주…"얼굴이 너무 똑같아" 신원 조작설 확산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국가체육총국이 유소년 대표팀 가드 리이제를 둘러싼 ‘나이 및 신원 조작 의혹’ 조사에 착수했다. 중국 '타이탄 스포츠'는 19일 "리이제는 공식적으로 2008년 3월 27일생인 16세 선수다. 그는 지난달 열린 중국 18세 이하(U-18) 농구대표팀 평가전에서 뉴질랜드를 상대로 20점 9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쓸어 담아 단숨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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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농구 천재의 허망한 끝…무릎 수술 도중 사망→FIBA 무대 빛낸 MVP 유망주 충격 비보 "믿기지 않는다" 우간다 농구계 깊은 애도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우간다 스포츠계가 비통에 잠겼다. 10대 농구 유망주 맥신 모데스타 안양고(18)가 최근 막을 내린 우간다중등학교체육협회(USSSA) 볼게임 대회 도중 심각한 무릎 부상을 입은 뒤 수술을 받다 세상을 떠났다. 향년 18세인 안양고는 세인트 노아 걸스 세컨더리 스쿨 소속으로 대회에 출전했다가 슬개건 파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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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29세 스타의 비극적인 죽음...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클라크→경찰은 '약물 과다 복용' 가능성 시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NBA에서 맹활약을 펼치던 브랜던 클라크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29세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13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클라크의 사망 소식을 발표했다. 구단은 “브랜던 클라크의 비극적인 죽음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며 “그는 훌륭한 팀 동료였고, 코트 밖에서도 더 좋은 사람이었다. 멤피스 지역 사회와 구단에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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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농구계 충격' 현역 NBA 선수 29세에 사망…"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비통"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NBA 멤피스 그리즐리 소속 브랜든 클라크가 향년 2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멤피스 구단은 13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클라크의 사망 소식을 발표했다. 다만 정확한 사망 원인과 경위는 공개하지 않았다. 구단은 공식 SNS를 통해 “브랜든 클라크의 비극적인 죽음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며 “그는 훌륭한 팀 동료였고, 그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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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점 차 압도' 대폭발! 월드컵 본선 보인다…'강이슬 3점슛 7방' 한국 여자농구, 콜롬비아 완파 2연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여자농구가 주장 강이슬의 경이로운 외곽포를 앞세워 17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대업에 바짝 다가섰다. 박수호 감독이 지휘한 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프랑스 뵐뢰르반의 아스트로발레에서 펼쳐진 2026 국제농구연맹(FIBA) 독일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3차전에서 콜롬비아를 시종일관 압도한 끝에 82-52로 30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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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탈락 위기 '3.1절에 한일전 패배...'이현중 더블더블' 男 농구, 신임 마줄스 감독 2연패 수렁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라트비아 출신의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 체제로 야심차게 닻을 올린 대한민국 남자농구가 삼일절에 열린 숙명의 한일전에서 무너졌다.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 선임이라는 파격적인 행보에도 한국은 일본 원정에서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며 고개를 숙였다. 1일 오키나와 산토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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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무대가 좁다’ 이현중, 리그 3점슛 횟수·성공률 전체 1위
'한국 농구의 에이스' 이현중이 일본 B.리그 무대를 완전히 평정하고 있다. 아시아 쿼터를 넘어 리그 최고의 슈터로 자리매김한 이현중은 최근 경기에서 신들린 3점 슛 감각을 뽐내며 기록적인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 1일 히로시마 드래곤플라이즈와 경기에서 3점 슛 4방을 터뜨린 이현중은 시즌 3점 슛 개수 118개, 3점 슛 성공률 48%로 리그 전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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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방 잡아라…" 슈퍼모델-NBA 스타 헤어진 거 아니었어? 댓글로 '플러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슈퍼모델 켄달 제너가 '전 남친' 데빈 부커(피닉스 선즈)와 인스타그램에서 미묘한 대화를 나눴다. 미국 '스타매거진'은 두 사람을 보며 "둘이 방 잡으세요"라고 반응했다. 제너는 최근 스포츠베팅업체 파나틱스스포츠북의 슈퍼볼 모델로 나섰다. 과거 여러 NBA 선수들과 열애설이 있었던 그는 자신의 캐릭터를 과감하게 드러냈다. 블레이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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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훈 은퇴 선언...18시즌 '모비스 원클럽맨' 코트 떠난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함지훈(42)이 은퇴한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27일 구단 보도자료를 내고 "함지훈이 2025-2026시즌을 마지막으로 현역 생활을 은퇴한다"고 알렸다. 현대모비스 프렌차이즈 레전드가 은퇴를 공식 선언함에 따라 구단은 "다음 달 6일 SK 나이츠 원정을 시작으로 은퇴투어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도 알렸다. 은퇴식은 오는 4월 8일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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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에이스' 이현중, 후반기 3점슛 1위 노린다…성공-성공률 모두 2위, 역전 가시권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 에이스’ 이현중이 다시 일본 프로농구 정상을 향해 달린다. 지난 4일 열린 요코하마전 이후 올스타 휴식기를 가졌던 25-26 일본 프로농구(B.리그)가 24일(토) 재개된다. 전반기 30경기에서 27승 3패, 9할 승률을 기록하며 리그 1위에 오른 이현중의 나가사키 벨카는 선두 굳히기에 도전한다. 나가사
20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