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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 멤버 전락?' 오현규, 득점으로 증명...시즌 첫 골+PK 유도→경쟁자 블라호비치 앞에서 맹활약, 베식타스 UEL 본선행 임박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새로운 경쟁자 두산 블라호비치가 지켜보는 앞에서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여기에 페널티킥까지 얻어내며 팀의 3골 가운데 2골에 관여해 치열해진 주전 경쟁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베식타스는 2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우노 잘기리스(리투아니아)와의 2026-27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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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6억원 주겠다" 조규성, 日 J리그 갈 필요 없다…유럽에서 골 폭발 → 5개월 만에 포효 'UECL에서 넣는데 일본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28, 미트윌란)이 5개월 만에 골맛을 보면서 시즌 첫 득점포를 가동했다. 조규성은 21일(한국시간) 홈구장인 MCH 아레나에서 열린 리예카(크로아티아)와의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 선발 출전해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20분이었다. 오른쪽 측면에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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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도 살인 폭염'에 무시알라 쓰러졌다…의료진 긴급 투입, 뮌헨 가슴 철렁→쐐기포 꽂고 7분 만에 재교체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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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경사! 김민재, 수비 지표 1위 찍었다…2999명 제치고 유럽 1부리그 '인터셉트 왕' 등극→애스턴 빌라전 결승골까지 '겹경사'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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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이한범, 벨기에 데뷔전부터 MOTM…146번 공 만지고 패스 122개 성공→"짐승 같은 센터백이 왔다" 3만 홈팬 기립박수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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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역대급 투혼이었다, 프로 통산 765경기 소화한 맨유 출신 스타의 고백 "박살난 고관절, 인공관절로 채웠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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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축구협회 돌려깐 것일까’ 이강인 작심발언 “많은 분들이 생각 잘 해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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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강인!” 외치면서 인종차별 눈 찢기…미친골 터지자 곧바로 인종차별, 여전히 몰상식한 현지 팬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직도 많은 이들이 인종차별 의미를 모른다.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환상적인 데뷔골이 터지자, 온라인상에서 ‘입중계’를 하던 현지 팬이 기뻐하며 동양인을 향한 인종차별 행동인 ‘눈 찢기’를 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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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호비치 붙어보자' 오현규 미쳤다, 시즌 1호골+PK 유도 '평점 8'…방출 위기 →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서 맹활약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 베식타스)가 위기 상황에서 가장 확실한 답을 내놨다. 지난 시즌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도 방출 위기에 놓였던 상황에서 값진 득점포를 가동했다. 오현규는 2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우노 잘기리스(리투아니아)와의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플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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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에 이런 극찬은 없었다 "그리즈만 잃은 시메오네에게 새로운 천재가 나타났다"…이강인 데뷔골에 "AT마드리드에 마법 선사"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데뷔전은 짧았지만 강렬했다. 그라운드를 밟은 지 13분 만에 결승골을 터뜨렸고, 날카로운 패스로 추가 득점에도 기여했다. 경기 종료를 알리는 휘슬이 울렸을 때 가장 뜨거운 박수를 받은 이도 이강인이었다. 지난 20일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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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만장일치→딱 한 명, “토트넘 EPL 3위로 챔스 진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톱 4에 들지 못한다는 예측은 어쩌면 당연했다. 만장일치가 될 뻔 했다. 하지만 해설위원 중 딱 한 명이 토트넘의 3위를 예상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1일(한국시간) 자사 내 스포츠 전문가들이 꼽은 상위 4팀을 꼽았다. 인공지능 AI와 옵타의 슈퍼컴퓨터를 포함한 총 28인이 2026-27시즌 프리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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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있을 때 이렇게 돈 좀 쓰지…토트넘 미친 결정, “사비뉴 영입에 1628억 지출 확정” 더는 짠돌이 구단 아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지난해 여름부터 바랐던 사비뉴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브라질매체 ‘글로부’는 21일(한국시간) “사비뉴의 토트넘 이적이 임박했다. 양 구단 간의 세부 조율이 마무리될 경우, 사비뉴의 이적료는 훌리안 알바레스를 넘어 맨시티 매각 역대 최고 이적료를 달성한다. 기존 기록은 알바레스에 이어 라힘 스털링, 페란 토레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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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미친 골 넣어도, 절대 만족 안하는 이강인 “훈련 부족했던 것 사실…몸 상태 더 끌어 올려야” 월클 멘탈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데뷔전에서 원더골을 터트렸다. 데뷔전 데뷔골에 맨오브더매치(MOM)까지 수상했지만 목표는 더 높은 곳에 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위치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홈 구장에서 열린 말라가와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에 교체로 출전했다. 2026 북중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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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대박 미쳤다! 맨시티에서 두 명 빼온다…BBC “사비뉴·마르무시 영입 협상 중”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앞두고 폭풍 영입에 방점을 찍으려고 한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두 명의 선수를 데려올 계획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사비뉴, 오마르 마르무시 영입을 위해 맨체스터 시티와 동시 다발적 협상을 하고 있다.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양 구단 간의 협상이 진전되고 있으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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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해리 케인 공식발언 “EPL 돌아간다 생각, 그 열망이 예전처럼 크지 않아…” 프리미어리그 복귀설 단박에 '거절'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 구상에 프리미어리그 복귀는 딱히 없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쭉 커리어를 이어갈 모양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일(한국시간) “케인이 미래에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올 가능성이 떨어졌다. 언젠가 독일에서 잉글랜드로 돌아와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깨고자 하는 열망이 예전만큼 크지 않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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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직도 맨유에 못 간 이유를 모르겠다" 답답함 표출한 브라질 미드필더..."이제 아탈란타에 집중할 것"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성을 눈앞에서 놓친 에데르송이 여전히 이적 무산 이유를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털어놨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0일(한국시간) 아탈란타 미드필더 에데르송이 올여름 맨유 이적이 무산된 과정을 직접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에데르송은 맨유 중원 개편의 핵심 영입 대상으로 낙점됐다. 맨유는 아탈란타와 3900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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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끝내 충격적인 선발 제외…5경기 무득점 눈물 ‘월드컵 악몽 살아난다’ LAFC 콜로라도에 0-1 패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등 핵심 에이스들을 선발에서 제외한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득점 빈곤을 극복하지 못하고 콜로라도 래피즈에 뼈아픈 일격을 당했다. LAFC는 20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커머스 시티의 딕스 스포팅 구즈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21라운드 원정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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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 일이 있다" 남자친구 빅클럽 이적에 불만 폭발...여자친구의 고민 "어렵게 만들어낸 삶인데"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첼시의 새로운 수비수 펩 차바리아가 런던 생활을 시작했지만, 그의 여자친구는 쉽지 않은 선택을 앞두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0일(한국시간) 첼시로 이적한 차바리아의 여자친구이자 인플루언서인 '파울리'가 런던 이주 여부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차바리아는 최근 18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라요 바예카노를 떠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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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5경기 무득점' 손흥민, 월드컵 악몽 되살아나나...'총체적 난국' LAFC, 콜로라도에 0-1 패배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를 선발에서 제외한 LAFC가 결국 공격력 부재를 극복하지 못했다. 후반 들어 두 에이스를 동시에 투입하며 반전을 노렸지만 이미 넘어간 흐름을 되찾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손흥민 역시 약 26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공격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하며 최근 5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다. LAFC는 20일 오전 10시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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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너가 들어가면 골 넣을거야" 아틀레티코 동료의 예언 적중..."히메네스에게 감사의 뜻 전하고파" 이강인 화답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환상적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골 뒤에는 동료의 '예언'이 있었다. 호세 히메네스가 교체 투입을 앞둔 이강인에게 득점을 장담했고, 이강인은 실제 골을 터뜨린 뒤 곧장 그에게 달려가 기쁨을 나눴다. 이강인은 20일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 1라운드에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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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미친 데뷔골'에 '전임자' 그리즈만도 놀랐다...SNS에서 댓글 폭발 "엄청난 슈팅이었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7번 계보'가 특별한 방식으로 이어졌다. 이강인이 공식 데뷔전부터 환상적인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자, 바로 직전까지 7번의 주인이었던 앙투안 그리즈만도 감탄을 쏟아냈다. 아틀레티코는 20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 1라운드에서 2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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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데뷔전 탄생! '데뷔골' 이강인 진짜 미쳤다, 아틀레티코 데뷔와 동시에 '환상 감아차기'로 쾅...라리가 개막전서 말라가에 2-0 승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단 13분이면 충분했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왼발 감아차기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스페인 무대 복귀를 화려하게 알렸다. 현지에서는 벌써부터 앙투안 그리즈만의 등번호 7번을 물려받은 이강인을 향해 '새로운 영웅'이라는 찬사가 쏟아졌다. 아틀레티코는 20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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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충격적인 발표다. 세계랭킹 13위 테니스 선수 닉 키리오스(호주)가 코카인 양성 반응을 보였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9일(한국시간) “호주의 테니스 선수 닉 키리오스가 코카인 양성 반응을 보여 테니스계에서 잠정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6월 스페인 마요르카 오픈 중 키리오스가 제출한 샘플에서 코카인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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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 최악의 부진 속에서 선수들에게 자신의 이혼 사실까지 털어놓았던 충격적인 라커룸 연설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9일(한국시간) 프라임 비디오 다큐멘터리 'A Beautiful Obsession'을 통해 과르디올라 감독의 마지막 두 시즌 가운데 가장 힘들었던 시기의 비하인드가 공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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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진출 행렬이 계속되고 있다. 이번에는 일본 국가대표팀의 골문을 책임지는 스즈키 자이온이 애스턴 빌라 유니폼을 입었다. 이로써 2026-2027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일본 선수는 무려 10명까지 늘어났다. 애스턴 빌라는 19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스즈키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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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이라도 와야 하나' 이렇게까지 망할 줄 몰랐다...한때 '프랑스 최고 재능' 포그바, AS모나코와 계약 해지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폴 포그바와 AS모나코의 동행이 예상보다 일찍 끝났다. 금지약물 징계 이후 재기를 위해 손을 맞잡았지만 기대했던 결과를 만들지 못한 채 결국 결별을 선택했다. 모나코는 1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구단과 포그바는 당초 설정했던 목표가 부분적으로만 달성됐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새 시즌 첫 공식경기를 앞두고 2027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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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영입 실패' 맨유는 계속 지켜보는데…김민재는 꿈쩍도 안 한다, 독일 현지 재차 확인 "뮌헨 잔류 재확인"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시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를 바라보고 있지만 이번에도 답은 달라지지 않았다. 독일 현지에서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잔류 의사가 재차 확인됐다. 영국 '데일리 스타'는 19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를 인용해 김민재의 현재 상황을 전했다. 맨유의 관심 자체는 사실이지만,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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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치겠다, 역습 내주지 말라고" 욕설 섞인 고함에 1-3에서 4-3 됐다...아스날 출신 천재의 반전 매력, 팬들의 박수 갈채 쏟아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스널 출신 잭 윌셔가 감독으로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전반에만 3골을 허용한 선수단을 향한 격정적인 연설이 대역전승으로 이어지면서 지도자로서의 능력까지 주목받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8일(한국시간) "윌셔 감독이 하프타임에 열정적인 연설로 루턴 타운의 놀라운 역전승을 이끌었다. 팬들은 그가 정상급 감독이 될 것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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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절망, 日 프리미어리거 ‘10명’ 돌파…국가대표 GK 스즈키 애스턴빌라 이적 확정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프리미어리거 시대가 끝나고, 일본이 프리미어리그를 지배할까. 국가대표 골키퍼까지 애스턴 빌라에 합류하면서 무려 10명이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게 됐다. 애스턴 빌라는 1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파르마에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을 영입했다. 2026 FIFA 월드컵에서 일본 대표팀으로 출전했던 그는 완전 이적으로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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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韓 축구 뒤집힌다, 맨유 폭탄선언 "김민재 상당히 높게 평가하는 중"....뮌헨 잔류에도 관심 폭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는 바이에른 뮌헨 잔류를 선언했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김민재에게 관심이다. 물론 선수 본인의 잔류 의지가 확고하고 소속팀 역시 매각 의사가 없어 실제 이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 18일(한국시간) 독일 축구 전문 매체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맨유가 바이에른의 센터백 김민재와 연결고리가 있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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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드디어 모든 문제 매듭...라리가 정식 등록 완료됐다→말라가전 출격 임박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개막전 출전을 가로막을 수 있었던 행정적인 문제는 사라졌다. 이강인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공식 선수 명단에 등록되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데뷔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아틀레티코는 20일 오전 4시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말라가를 상대로 2026-2027시즌 라리가 1라운드를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