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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법카로 결제됐는데…'성 접대' 의혹 日 심판 7명 전수 조사 → 일본축구협회 "승부조작도, 과도한 접대도 확인 불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10여 년 전, 대한축구협회가 외국인 심판진에게 부적절한 접대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뒤 일본축구협회가 자국 심판들을 직접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결론은 의외였다. 비용을 지출한 정황과 과거 내부 문서에 대한 논란은 남아 있지만, 일본 심판 가운데 실제로 부적절한 접대를 받았다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외면했다. 일본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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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손자’의 대결…이 얼마나 위대한 일본인가, 59세에 멀티골 넣어도 ‘노욕’ 비판 조롱 “미우라 뛰는 후쿠시마 일왕배 2라운드 진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우라 카즈요시(59)가 일왕배 1라운드에서 멀티골을 넣었다. 59세 2개월 24일 나이로 2골을 넣었지만 일본 내 여론은 좋지 않다. 일왕배 2라운드에서는 요코하마 마리노스를 상대한다. 일본 매체 ‘주니치’는 21일 “59세 미우라가 일왕배 2라운드에서 역사적인 라이벌 요코하마 마리노스를 만난다. 미우라가 16세 미츠데라 마코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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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성접대 받았나” 日 축구협회, 자국 심판 4명 전격 조사...일본 유명 심판 실명까지 등장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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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카로 성 접대' 축구협회, 결국 박지성 혁신위 권고안 수용 의사 "선거 인단 확대 조속히 이행" 대국민 사과문에 표기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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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월드컵 예선도 성접대 대상, 일본-우즈벡-중동 심판 줄줄이 향응…대표팀 역사까지 얼룩졌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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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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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차기 감독 '초호화 3파전' 떴다!…"포옛에 카사스·펩 오른팔까지 공개 지원" 3개월 임시직에 거물급 경쟁 후끈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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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매직' 베트남서 또 새 역사 쓴다...현대컵 준결승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 2-0 제압→결승 진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이 다시 한번 동남아시아 정상까지 단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말레이시아를 두 경기 연속 완벽하게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고, 이제 숙적 태국을 상대로 대회 2연패라는 새로운 역사에 도전한다. 김상식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19일 베트남 하노이 미딘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세안 현대컵 준결승 2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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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노욕이다, 후배들 위해 양보해야" 비판에도 건재함 과시...'59세' 미우라, 멀티골 작렬→일왕배 역사상 최고령 득점 기록 경신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미우라 가즈요시가 환갑을 눈앞에 두고 또 하나의 역사를 만들었다. 이번에는 일왕배 무대에서 멀티골을 폭발하며 대회 최고령 득점 기록을 무려 17년 이상 끌어올렸다. 후쿠시마 유나이티드FC에서 뛰고 있는 미우라는 19일 일본 후쿠시마에서 열린 오야마 클럽과의 일왕배 1회전에 선발 출전해 두 골을 터뜨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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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는데 카메라는 왜 들고 가나, 이걸 콘텐츠로 만드네" 조원희, 월드컵 옌스 비판→독일 찾아가 사과...오히려 역풍 맞았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를 직접 찾아가 고개를 숙였지만, 오히려 또 다른 논란이 시작됐다. 조원희가 자신의 발언을 사과하는 과정을 유튜브 콘텐츠로 공개하면서 팬들의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조원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거해조 원희형'을 통해 독일에서 옌스를 직접 만나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의 핵심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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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오늘 경기를) 스탠드에서 바라봤던 선수들이 조금 더 무언가 느낄 수 있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부산 아이파크 조성환 감독의 후반기 일정이 참 풀리지 않는다. 리그에서 연패를 끊어냈지만 5경기 동안 무승이고, 코리아컵까지 이기지 못했다. 분위기 반등이 절실한 상황에 고민이 더 많아지는 조성환 감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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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천FC 이영민 감독이 부산 원정에서 코리아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아직은 섣부르지만 내년에 팀에 더 좋은 지원이 들어온다면, 코리아컵 우승까지 바라볼 생각이다. 하지만 팬들이 연장전을 들어가는 바람에 부천까지 잘 올라갈 수 있을지 걱정했고, 죄송하다고 말했다. 부천은 19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아이파크와 ‘20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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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부천, 코리아컵 8강 진출! 부산에 ‘승부차기 혈투 끝 짜릿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천이 승부차기 혈투 끝에 코리아컵 8강에 진출했다. 부천은 19일 오후 7시 30분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2026-27시즌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에서 부산과 0-0으로 비겼다. 120분 혈투 끝 승부차기에서 상대를 꺾고 코리아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양 팀은 중원에서 치열하게 붙으며 주도권 싸움을 했다. 전반 초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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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나라망신! '대한축구협회에서 성 접대 받았나'…중국축구협회 "관련자 3명 조사 착수, 결과 곧 공개" 공식 발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축구협회의 과거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파장이 국경을 넘어 중국 축구계까지 번졌다. 중국축구협회(CFA)는 19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관련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 언론이 보도한 자국 관계자들의 '부적절한 접대' 의혹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알리며 "해당 사안을 매우 중시한다"는 입장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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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조 탈출→1위 16강' 동의대 캡틴 이우창의 무쇠 리더십 "계속 이긴다는 생각, 목표 4강 잡고 왔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 4기=합천, 최민우 기자/이성필 기자] 3골 차 열세를 뒤집고 놀라운 승리를 창조했던 동의대학교가 이번에는 조 1위라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그 중심에는 ‘원팀’을 강조하며 선수들을 하나로 묶은 ‘주장’ 이우창의 리더십이 있었다. 전재홍 감독이 이끄는 동의대는 지난 18일 경남 합천군 군민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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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임시 감독 떨어져도' 갈 곳은 많다...'서류 전형 탈락' 포옛, 알제리-폴란드-남아공 대표팀 관심 한 몸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노렸던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이 다른 국가대표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새로운 대표팀과 계약한다면 오는 11월 이후 예정된 한국의 정식 감독 선임전에서 다시 포옛의 이름을 보기는 어려워질 전망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 'SABC 스포츠'의 벨릴레 음냔두 기자는 19일 프랑스 '옹즈 몽디알'을 인용해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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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옛은 아니다' 9월 데뷔 韓 축구, 39살 수아레스와 상암 격돌?…포를란 감독, 핵이빨 대표팀 복귀 문 열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불혹을 앞둔 나이도 루이스 수아레스(39, 인터 마이애미)의 발끝을 무디게 만들지 못했다. 그런 수아레스가 대표팀 복귀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대한민국 축구에도 새로운 경계령이 내려질 전망이다. 우루과이축구협회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디에고 포를란 감독을 선임했다. 현역 시절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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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수두룩…전북-대전-포항, ACLE서 J리그와 줄줄이 격돌…서울-강원은 ACL2 출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정상에 도전하는 K리그 팀들의 일정표에 일본 클럽들이 빼곡하게 들어찼다. 2026-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와 챔피언스리그2(ACL2) 조 추첨이 마무리되면서 한일전의 윤곽도 한꺼번에 드러났다. AFC는 1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ACLE 리그 스테이지와 ACL2 그룹 스테이지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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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옛 분명 '韓 감독 탈락'했다는데…佛 1티어 기자 "한국이 영입 위해 움직인다" 단독 보도→알제리까지 가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 후보에서 탈락한 것으로 알려진 거스 포옛(58·우루과이) 전 전북 현대 감독을 둘러싸고 뜻밖의 소식이 전해졌다.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프랑스 '풋메르카토' 소속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19일(한국시간) "현재 자유계약 신분인 포옛 감독이 알제리 대표팀의 신임 사령탑이 될 가능성이 떠올랐다"면서 "알제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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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홍명보 떠나고'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 시작된다...A매치 4연전 장소 확정, 수원-서울-울산-용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은 아직 베일에 싸여 있지만, 그가 데뷔할 무대는 먼저 정해졌다. 오는 9월과 10월 국내에서 펼쳐질 A매치 4연전의 장소와 일정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남자 A대표팀의 9~10월 A매치 4경기 개최지를 공식 발표했다. 수원을 시작으로 서울과 울산, 용인을 차례로 돌며 에콰도르, 우루과이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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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완벽히 틀렸다' 포옛, 충격의 한국 지휘봉 탈락...'토렌트-모레노-카사스' 홍명보 후임 유력 후보 올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3개월을 책임질 임시 사령탑 후보가 사실상 세 명으로 압축됐다. 유력한 선택지로 거론됐던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은 첫 관문에서 탈락한 것으로 알려지며 예상 밖의 결과가 나왔다. 대한축구협회는 17일 남자 A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과 관련해 "지난 주말 지원자 서류 전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원자들을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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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출정식도 안 했던 韓 축구…'홍명보 후임'과 2026년 첫 국내 A매치 '수원→서울→울산→용인' 4연전으로 확정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다음 사령탑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그러나 새로운 감독이 지휘하는 무대는 먼저 결정됐다. 대한축구협회가 9~10월 A매치 4경기의 개최지를 18일 확정해 발표했다. 국가대표팀의 임시 감독이 맞닥뜨릴 첫 시험대가 구체적인 모습을 드러낸 셈이다. 아직 대표팀 벤치의 주인은 공석이다. 한동안 대표팀 차기 사령탑 유력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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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골키퍼 출신'이지만 장갑 벗고 은퇴 김회현 “수성대, 제 마지막 팀...그만둔 것 후회하지 않아야"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 4기=합천, 윤현경 기자/이성필 기자] “이번 대회를 끝으로 선수 생활의 마지막 마침표를 찍게 됐다.” 대구광역시에는 전통의 국립대인 경북대학교, 사립대인 영남대학교 등 많은 대학이 있다. 그렇지만, 최근 대외적으로 주목받는 수성대학교도 있다. 지난 1월 경북 김천에서 열렸던 한국대학축구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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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망친 주범’ 홍명보 감독, 후임 드디어 윤곽…축구 협회 “금주 온라인 면접 진행 예정”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력 후보로 거론됐던 거스 포옛(59) 전 전북 현대 감독은 서류 전형에서 탈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7일 남자 A대표팀 임시 감독 선발과 관련해 "지난 주말 지원자 서류 전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지원자들을 대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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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기대되는 축구협회, 'K리그 우승 경력'도 서류 탈락…대표팀 임시 감독 곧 뽑는다 → 2차 단계 돌입 발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다음 지휘봉을 누가 잡을지 마침내 첫 번째 관문이 모습을 드러냈다. 대한축구협회가 공개 모집에 나선 임시 사령탑 선임 절차가 서류 전형을 통과해 면접 단계로 넘어갔다. 베일에 싸인 후보군 가운데 면접대에 오를 지도자들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날 예정이라 대표팀의 새 사령탑을 향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축구협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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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랑 함께 짐 쌌는데’ 공석에 경력 5년 차 39세 감독 선임…스코틀랜드, 포코뇰리와 2년 계약 체결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쓴맛을 본 스코틀랜드가 과감한 선택을 내렸다.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지 불과 5년밖에 되지 않은 39세의 젊은 감독에게 대표팀의 미래를 맡겼다. 스코틀랜드축구협회(SFA)는 16일(한국시간) 세바스티앙 포코뇰리를 남자 축구대표팀의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했다. 계약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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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딩크 박항서까지 넘었다!’ 김상식 매직, 베트남 23G 연속 무패 대기록…아세안컵서 말레이시아 2-0 격파 ‘결승 청신호’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말레이시아 원정에서 완승을 거두며 아세안 정상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을 눈앞에 뒀다. 23경기 연속 무패라는 대기록까지 이어갔다. 베트남은 1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세안(ASEAN) 챔피언십 현대컵 준결승 1차전에서 말레이시아를 2-0으로 제압했다. 원정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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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4 대역전극 동의대, 복서준 극장골로 경기대 울렸다…빛바란 유태호 해트트릭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 4기=합천, 최민우 기자/이성필 기자] 골 폭죽이 터졌고, 마지막에 동의대가 웃었다. 동의대는 16일 합천체육공원 4구장에서 열린 '水(수)려한 합천 제21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 조별리그 11조 2차전 경기대와의 경기에서 9골을 주고받는 혈전을 벌이며 5-4로 이겼다.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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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극적 결승골' 건국대, 안동과학대 3-2로 꺾고 16강 직행…이성환 감독 선수기용술 완벽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 4기=합천, 정민혁 기자/이성필 기자] 한국 축구의 전설들을 많이 배출한 명분 건국대가 연승을 거두며 본선 녹아웃 스테이지로 향했다. 이성환 감독이 이끄는 건국대는 16일 경남 합천군의 군민체육공원 4구장에서 열린 '2026 水(수)려한 합천 제21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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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감독이 옳았습니다" 베트남, 또 태극기 펄럭…아세안 현대컵 4강 1차전도 2-0 완승 → "아름답지 않아도 이겨" 대환호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화려한 장면보다 단단한 결과가 먼저였다. 상대에게 주도권을 내준 시간이 적지 않았지만, 필요한 순간 한 방을 터뜨리고 끝까지 골문을 지켜내는 효율적인 축구로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김상식 감독이 지휘한 베트남은 지난 16일 쿠알라룸푸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세안(ASEAN) 챔피언십 현대컵 준결승 1차전에서 말레이시아를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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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인터뷰] "문제를 말하기는 힘들다, 작년과 비교하고 싶지도 않다" 콤파뇨가 드러낸 진한 아쉬움 "선수들끼리 도와야 한다"
[스포티비뉴스=부천, 장하준 기자] 작년과 비교를 피하고 문제점을 지적하지도 않았다. 그저 선수들 간의 협동심을 강조했다. 전북현대는 16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에서 부천FC1995에 2-3으로 패했다. 이로써 전북은 지난 제주전에 이어 2연패를 당했다. 반면 부천은 4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제대
2026-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