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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ARI 무단 이탈' 1626억 타자 드디어 복귀→부상자명단 등재…하지만 실종 이유 공개하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않고 팀을 무단으로 이탈했던 케텔 마르테가 드디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품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구단 수뇌부와 면담을 가졌고, 곧바로 부상자명단(IL)에 등재됐다. 'MLB.com'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케텔 마르테와 그의 에이전트는 애리조나 마이크 헤이즌 단장과 토레이 로불로 감독과 몇 시간 동안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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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짜증나" 30홈런 눈앞에서 사라진 사연, 세계 최고 ML 비디오가 오심했나…감독도 "우리 홈런 빼앗겼어" 분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트 알론소(31·볼티모어 오리올스)가 홈런을 빼앗겼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알론소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 출전해 3-3으로 맞선 7회말 2사 후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었다. 왼손 투수 브렌트 헤드릭이 던진 초구 슬라이더를 받아쳤다. 제대로 맞은 타구는 왼쪽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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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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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드래프트에 155㎞ 던지는 20대 중반 투수 등장한다고? “도대체 무슨 문제였을까” 관심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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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 고려" 무명선수는 그렇게 다저스 1위 전설이 됐다…홈런 131개가 남긴 인생역전 드라마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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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 속았다" 트레이드 대실패라니…"더 큰 대가 받았어야" 디트로이트에 지적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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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특급 유망주, “오타니처럼 완성되길 바랄 것”… 미국서도 인정, 마이너리그 판도 바꿀까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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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 욕설' 다저스 욕쟁이 포수 미친 회복력, 팔꿈치 인대 파열→벌써 방망이 잡았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게 욕설을 내뱉는 등의 만행으로 한국 야구 팬들은 물론 메이저리그 팬들에게도 낙인이 찍힌 달튼 러싱(LA 다저스)이 9월 복귀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다저스의 소식을 주로 전하는 '다저스 비트'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달튼 러싱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러싱은 지난 202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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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무단 이탈' 1626억 타자 급기야 동료 메시지도 씹었다…애리조나 이러다 '방출' 철퇴 꺼내드나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최근 메이저리그계를 충격에 빠뜨리는 일이 벌어졌다. 바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간판타자' 케텔 마르테의 이탈이다. 문제는 마르테가 구단에도 알리지 않고, 팀을 떠났다는 것이다. 마르테는 아직도 애리조나의 품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마르테는 지난 2015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데뷔해 2017년 애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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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급 방출 사례 되나…두산 웨이버→ML 계약→홈런 폭발 'OPS 1.091'이라니, 7070억 게레로 완벽 대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 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웨이버공시 되어 미국으로 돌아간 다즈 카메론이 메이저리그 복귀 홈런포까지 쏘아올렸다.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 경기에 2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카메론은 홈런과 함께 5타수 2안타 1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5-1 승리를 이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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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뜬공-뜬공-안타, 이정후 마지막 타석에서 쳤다! 4G 연속 안타→'타율 0.293'…팀은 클리블랜드에 2-5 패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래시브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1안타로 4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0.294에서 0.293으로 소폭 하락했다. 클리블랜드 우완 선발 개빈 윌리엄스를 상대한 이정후는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아웃됐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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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MLB 역대 꼴찌라니' 타율도 장타율도 0.066→누구도 원하지 않을 역사 눈앞…'마지막 반등' 기회는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메이저리그 역사에 이름을 남길 위기에 놓였다. 물론 누구도 원하지 않을 불명예 기록이다. 미국 스포팅뉴스는 21일(한국시간) 김하성의 2026시즌 극심한 타격 부진을 조명하면서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악의 공격 시즌 가운데 하나를 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는 지난해까지 강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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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김하성 향한 저주 아닌가…"최악 수준, 내보내길 잘했어, 악몽 같은 시즌" 이 정도 악담이라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강하게 비판하는 보도가 나왔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식을 주로 다루는 '프라이어스 온 베이스(Friars on Base)'는 지난 19일(한국시간) "김하성의 몰락은 샌디에이고 팬들에게 A.J. 프렐러 단장이 그를 떠나보낸 것이 옳았음을 또 한 번 상기시켜 준다. 김하성의 부진은 최악이다"는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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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KIA가 불러줄 때 갈 껄 그랬나… 한국 거부했다 백수 신세, 100만 달러 날렸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세스 브라운(34)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애슬레틱스 조직에서 뛰며 통산 74홈런을 기록한 중장거리 타자다. 메이저리그 568경기에서 OPS(출루율+장타율) 0.712를 기록했다. 이 기간 리그 평균 수준의 OPS였다. 타율이나 출루율은 낮지만 그래도 20홈런 시즌이 두 번이나 되고, 두 자릿수 홈런 시즌도 네 차례나 된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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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6km 쾅!' 한국판 오타니 탄생? 김성준 싱글A 첫 등판, 기대감 폭발한다 "메커니즘 정말 훌륭, 인상적"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정말 인상적이었고, 반가운 경기였다" 광주일고 시절부터 타석과 마운드에서 남다른 재능을 드러냈던 김성준은 KBO리그는 물론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KBO리그 드래프트에 참가했다면 상위 지명이 확정적이었던 선수. 하지만 김성준은 KBO리그보다는 미국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기로 했고, 텍사스 레인저스와 120만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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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LEE만 있는 게 아니다… 또 다른 LEE의 기적, 한국 ‘빅3’보다 더 낫다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에 은근히 많은 성이 바로 ‘LEE’다.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유니폼에 ‘LEE’를 새기고 뛰는 선수만 6명이다. 현재 ‘LEE’를 대표하는 선수는 단연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다. 가장 고액 연봉자이자, 대중적으로 지명도가 있는 선수다. 그런데 대만에도 ‘LEE’가 있다. 대만 출신 내야수 리하오위(23·디트로이트)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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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日 161km 괴물투수는 억울하다…대체 920억 거포가 수비를 어떻게 했길래, 사령탑도 "아쉬운 장면" 꼬집었을까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일본에서 건너온 '괴물투수' 사사키 로키(23·LA 다저스) 입장에서는 억울할 만한 순간이었다. 사사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사사키는 최고 구속 100.3마일(161km)에 달하는 강속구와 더불어 슬라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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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떠나기 싫어 했는데, 두산 방출이 신의 한 수? ML에서 존재감 폭발→2경기 연속 안타라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리그를 떠나기 싫어할 때 기회를 더 줬어야 했던 것일까. 다즈 카메론(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제한된 기회 속에서도 두 경기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생존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카메론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 맞대결에 대타로 출전해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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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타자, 미국 무대에서 역사를 창조하고 있다니… 설마 내년 한국에 돌아올까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에서 뛰며 홈런 파워를 과시했으나 낮은 타율과 득점권 상황에서 열세 탓에 재계약에 이르지 못한 패트릭 위즈덤(35·시애틀)은 올 시즌 마이너리그에서 가장 돋보이는 타자다. 기록만 놓고 보면 따라올 사람이 별로 없다. 위즈덤은 20일(한국시간) 현재 트리플A 시즌 67경기에서 타율 0.298, 출루율 0.386, 장타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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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던지던 CY 괴물 도대체 어디갔나…며칠을 쉬었는데 4⅓이닝 강판, 사라진 구속→의문 커진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사이영상 출신의 '괴물투수' 폴 스킨스의 부진이 예사롭지 않다. 본인은 언론 등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스킨스는 추가 휴식을 부여 받고 마운드에 올랐음에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스킨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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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또 스스로 경기 망칠뻔 했다…연장 10회서 천신만고 끝에 승승승, 사사키 161km 역투→베츠 3안타 폭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가 수비와 불펜 난조로 경기를 망칠 뻔했으나 천신만고 끝에 1승을 챙겼다. LA 다저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에 6-4 승리를 거뒀다. 이날 다저스는 일본인 우완투수 사사키 로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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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또 넘겼다, 초구 밀어서 담장 밖으로 '마이너 3호포'…글래스나우 재활경기 9K에도 패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때를 기다리고 있는 김혜성(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이 밀어서 홈런을 쳤다. 마이너리그 3호 홈런이자, 메이저리그를 합쳐 4번째 홈런이다. 김혜성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슈거랜드에 있는 콘스텔레이션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슈거랜드 스페이스카우보이스와 경기에 6번타자 2루수로 선발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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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 종용 논란'에 이제는 '없는 선수' 취급인가…한 달 만에 선발 출전, 감독이 선수에게 사과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 현역 최다 안타 기록을 보유한 사카모토 하야토(요미우리 자이언츠)가 돌아왔다. 1군에 남아있으면서도 12경기 연속 결장으로 '개점휴업' 상태였는데, 무려 15일 만에 선발 라인업에 들어갔다. 하시가미 히데키 감독 대행은 "사과하고 싶다"며 사카모토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사카모토는 19일 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 열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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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배지환 충격의 DFA→ML 30개 구단의 외면…영입 원하는 팀 없었다, 결국 트리플A 이관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재기하는 듯했던 배지환이 또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그러나 이번에는 아무도 배지환을 찾는 팀은 없었고, 결국 트리플A로 이관됐다. 밀워키는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배지환을 산하 트리플A 내슈빌 사운즈에 배치했다. 그 어떠한 팀도 배지환을 원하지 않은 결과다. 지난 2022년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데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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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루키리그 폭격→싱글A 승격! 韓 이도류 특급유망주, 2이닝 KKKK 눈도장 제대로 찍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루키리그를 폭격하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는 한국 이도류 특급유망주가 드디어 싱글A로 콜업됐다. 그리고 승격과 동시에 첫 선발 등판에서도 인상적인 투구를 남겼다. 히코리 크로대디스 김성준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히코리의 L. P. 프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 싱글A 델마바 쇼어버즈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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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7호 2루타→안타 폭발! 이정후 멀티히트 쾅, 쾅…타율 0.294 상승, 3할 재진입 보인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방망이가 다시 불붙기 시작했다. 시즌 27호 2루타를 터뜨리는 등 두 경기 만에 또 한 번 멀티히트를 폭발시키며, 3할 타율 재진입을 향해 나아갔다. 이정후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원정 맞대결에 우익수,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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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959억 마무리 큰 부상 피했다 "목에 문제 발견되지 않아"…이걸 좋아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목 부상으로 인해 또다시 부상자명단(IL)에 등재된 에드윈 디아즈가 검진 결과에서 "이상없음" 소견을 받았다. LA 다저스에게는 분명 희소식이지만, 최근 성적을 고려하면 결코 반가운 이야기만은 아닌 듯하다. 일본 '스포츠 호치'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에드윈 디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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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는 왜 송성문 믿지 못했나…9회 대타 교체→병살타→경기종료 '악몽의 엔딩'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송성문(30)을 믿지 못한 것일까. 그 결과는 참담했다. 송성문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에 위치한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9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디에이고가 구성한 선발 라인업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우익수)-제이크 크로넨워스(2루수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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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다시 3할 진입 보인다! 이정후, 시즌 27호 2루타 폭발→3G 연속 안타 완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루타를 폭발시키며 세 경기 연속 안타를 만들어냈다. 다시 타격감을 되찾아가는 모습이다. 이정후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원정 맞대결에 우익수, 6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두 번째 타석에서 2루타를 폭발시켰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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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에서 12승→올스타 선정됐던 좌완 드디어 돌아온다…필라델피아와 ML 계약 합의, 우승 청부사 되나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뉴욕 양키스에서 12승을 수확하며 올스타로도 선정됐으나, 올 시즌 내내 무적 신분이었던 네스터 코르테스가 드디어 행선지를 찾았다.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유니폼을 입는다. 'MLB.com'은 20일(한국시간) "기교파 좌완 네스터 코르테스가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3년 메이저리그 신인드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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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특급 유망주, “오타니처럼 완성되길 바랄 것”… 미국서도 인정, 마이너리그 판도 바꿀까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텍사스는 2025년 5월 광주일고 출신 투·타 겸업 유망주인 김성준(19)과 총액 120만 달러에 계약했다. 투·타 모두의 재능을 인정한 결과다. 그러면서 어느 포지션에 한정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고교 졸업 후 곧바로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한 한국인 유망주는 그 역사가 꽤 쌓였지만, 영입 구단이 포지션을 한정하지 않은 경우는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