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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50구 계획했는데, 왜 28구만 던졌지?…이런 이유 있었구나, 투구 후 몸 상태는?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모든 게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지난 2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취재진과 만나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30)의 재활 등판 상황에 관해 설명했다. 후라도는 2023~2024년 키움 히어로즈에 몸담은 뒤 지난해부터 삼성의 선발 에이스로 활약 중이다. 올해 전반기엔 17경기 107이닝서 5승1패 평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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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다” KIA 신인이 ‘대도 전설’ 이대형 극찬 받았다… 이범호도 기대만발, 근사한 첫 발 스타트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신인 선수들, 특히 고졸 야수들이 입단 첫 해부터 시작부터 주전 라인업에 자리를 잡거나 주전으로 시즌을 완주하는 사례는 요새 들어 거의 찾아보기 어렵다. 프로의 벽이 그만큼 높다. 1군 엔트리에 들어간다 해도 대수비나 대주자로 경력을 시작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대주자의 경우는 상당히 애매하다. 발이 빠르다고 해서 다 되는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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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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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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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지나 사토시나 진짜 가관이네…8-1서 솔로포→3점포 난타당하면, 사토시 대체 어떻게 쓰나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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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형이란 큰 산 있다"…데뷔 2년 만에 팀 최연소 10승, 하지만 이 부문은 넘볼 수 없다는데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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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포텐셜 폭발, MLB 주목 받고 있다” 해외 언론도 인정, 쇼케이스는 이미 시작됐다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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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황까지는 가지 않았으면" NC 연장 가면 큰일 날 뻔, 권희동이 비상사태 막았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권희동의 '9회말 투아웃' 끝내기 안타로 연패를 끊었다. 자칫 홈에서 두산에 3연전을 모두 내줄 뻔했는데 이 위기를 권희동이 막아낸 것이다. 경기가 연장까지 이어졌다면 권희동은 포수 수비에 나가야 했다. '비상 사태' 또한 막아냈다. NC 다이노스는 2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9회말 5-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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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외유내강이다, 백투백 홈런 맞고도 "상대가 잘 친 결과, 흔들리지 말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 고영표가 통산 다섯 번째 한 시즌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했다. 이번 10승은 '외유내강' 고영표의 강한 정신력에서 나왔다. 백투백 홈런을 맞고 역전당했지만 흔들리지 않고 2이닝을 더 책임졌다. 추가 실점은 없었다. 고영표가 6이닝 3실점으로 버틴 가운데, KT 타선은 7회 이후 무려 15점을 쏟아부었다. 고영표는 야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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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악재 맞이한 KIA, 진짜 하주석 안 데려왔으면 어쩔 뻔했나… 불안불안 버티는 원동력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지난 7월 말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성사된 KIA와 한화의 1대1 트레이드(하주석↔이형범)에는 사실 박민(25·KIA)이라는 이름이 꽤 비중 있게 등장한다. 박민이 허리 부상으로 빠지면서 KIA가 트레이드 시장을 더 적극적으로 기웃거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박민은 올해 KIA 내야의 기대주였고, 실제 유격수와 3루수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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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SSG' 김재환 선택 진짜 옳았나…2년 만 20홈런 쾅! SSG 구단 최초 기록 썼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의미가 큰 홈런이었다. SSG 랜더스 김재환(38)은 2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6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루타와 홈런을 터트리며 5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SSG는 6-4 승리와 함께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김재환은 1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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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어깨만 강한 포수? 아니, 원래 공격도 되는 특급유망주…롯데 드디어 강민호 후계자 찾나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드디어 롯데 자이언츠가 외부영입이 아닌, 육성으로 주전 안방마님을 찾는 것일까. 어깨만 강하다는 인식이 강했던 손성빈이 타격에서도 눈을 뜨고 있다. 사실 손성빈은 고교시절 공격과 수비가 모두 되는 포수로 이름을 알렸던 선수다. 손성빈은 지난 2021년 롯데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장안고 시절부터 강한 어깨는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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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가을야구 진출 가능성 4%… 히든카드 구세주 아니었다, 이제 기적이 필요해졌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18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KIA와 주중 시리즈를 앞두고 두 명의 투수를 1군에 올려 큰 관심을 모았다. 팀의 개막 마무리인 김서현, 그리고 올해 불펜에서 중책이 예상됐던 정우주가 그 주인공들이었다. 사실 두 선수는 부상이 아니라면 2군이 아닌, 1군에 있어야 할 선수들이었다. 그러나 각자 사유로 1군에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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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망하다, 이승민 31구 팔 빠져라 던졌는데…이닝 쪼개 불펜 7명 퍼붓고 이런 패배라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허망한 패배였다. 삼성 라이온즈는 2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4-6으로 석패했다. 지난 19일 SSG를 18-4로 격파했던 삼성은 2위 자리를 지키며 1위 KT 위즈와의 승차를 없앴다. 하지만 20일 삼성이 지고 KT가 이기면서 두 팀의 격차는 다시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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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대 LG 시즌 최악의 패배…선두 경쟁 재도전? 어림도 없다, 김진성 부재가 드러낸 민낯 '7·8·9회 15실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올 시즌 최악의 패배를 겪었다. 가장 많은 실점을 해서도, 가장 많은 점수 차로 져서도 아니다. 전반기 선두 경쟁을 벌일 때와 달리 흐름상 중요한 경기를 놓쳤다. 그것도 지금 혹은 앞으로 팀의 기둥이 되어야 할 선수들이 속절없이 무너지면서 참패를 당했다. LG 트윈스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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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8위 추락' 한화 정말 폰세-와이스의 팀이었나…작년 KS 진출했는데 왜 비극이 현실이 됐을까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믿을 수 없는 결과다. 아직 시즌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점점 막바지로 향하는 현재 시점에 기대와 완전히 어긋나는 결과와 마주하고 있다. 한화는 지난해 KBO 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킨 주인공이었다. 빙그레 시절이던 1992년 이후 33년 만에 처음으로 전반기를 1위로 마친 한화는 정규시즌을 2위로 골인, 플레이오프 직행에 성공했고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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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는 KBO 역대 기록을 쓸 수 있을까… 지금처럼 던지면, 결코 멀리 있지 않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요새야 투수들의 구속이 전반적으로 상향평준화되기는 했지만 좌완 파이어볼러에 대한 목마름은 전 세계 야구단이 모두 가지고 있다. 오죽했으면 “150㎞를 던지는 좌완은 지옥에서라도 데려 와라”는 말도 있을 정도다. KIA에는 그런 좌완이 있다. 입단 이래 팀의 차세대 에이스로 큰 기대를 모으는 이의리(24·KIA)가 그 주인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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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불펜 탈탈 털렸다! 0:1→4:1→4:6 재역전패…1위 탈환도 물거품됐다 [대구 게임노트]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뒷심이 빛났다. SSG 랜더스는 2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6-4로 승리하며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1-0으로 앞서던 SSG는 경기 중반 1-4로 역전당했다. 이후 2-4, 3-4로 추격한 끝에 5-4 점수를 뒤집는 데 성공했다. 김재환의 쐐기포 등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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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7·8·9회 15실점' LG 불펜 제대로 불질렀다, 문보경-오지환 백투백 홈런에도 4-16 충격패로 4위…KT 김민혁 7회 싹쓸이 결승타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볼넷 볼넷 볼넷 볼넷, 그리고 싹쓸이 2루타. KT가 대타 김민혁의 역전 3타점 2루타에 힘입어 LG에 역전승을 거뒀다. LG 불펜은 7회부터 9회까지 3이닝 동안 무려 15점을 내줬다. KT 위즈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16-4로 크게 이겼다. 6회까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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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이로운’ 무럭무럭 크는 중… 이로운 호투+15안타 폭발 SSG 퓨처스팀, 울산에 연승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발 전향에 도전하고 있는 이로운이 과정을 순조롭게 밟으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퓨처스리그(2군)에서 좋은 활약으로 확실한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 이로운의 호투에 타선이 폭발한 SSG 퓨처스팀(2군)도 시리즈 위닝을 확정했다. SSG 퓨처스팀은 20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울산 웨일즈와 경기에서 선발 이로운의 무실점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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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 슬럼프 끝? 13경기 만에 역전포→오지환 '발사각 42도' 백투백 홈런까지, LG 고영표 상대로 3-1 역전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문보경과 오지환의 연속 타자 홈런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올해 LG 상대로 13이닝 2실점, 평균자책점 1.38을 기록하고 있던 고영표를 상대로 4회가 끝나기 전 3점을 뽑았다. 문보경은 13경기 만에, 오지환은 8경기 만에 홈런을 추가했다. 나란히 시즌 9호 홈런이다. LG 트윈스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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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조로 생각" LG 승부수 데뷔전부터 살 떨렸다, 1점 차 1사 1루 등판→공 4개로 첫 홀드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새 아시아쿼터 선수 존 케네디가 살 떨리는 데뷔전을 무사히 마쳤다. 1-0으로 앞선 8회 1사 1루에서 구원 등판해 공 4개로 병살타를 이끌어내며 홀드를 기록했다. 염경엽 감독은 케네디의 독특한 딜리버리가 좋은 무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케네디는 15일 LG와 아시아쿼터 계약을 맺고 전격 합류했다. 전임자인 호주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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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부상 "골절이다"vs"괜찮다" 소견 엇갈려…이숭용은 "정말 열심히 했는데" 안타까워했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예상치 못한 부상 악재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은 2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부상으로 교체된 외야수 김성욱(33)의 상태에 관해 밝혔다. 김성욱은 지난 19일 대구 삼성전에 8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말 수비 도중 부상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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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왜 김도영을 거르지 못했나… 뒤에 무서운 선수 있으니까, KIA 타순 구성 굳어지나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KIA는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서 6-3으로 이기고 조기에 위닝시리즈를 확정했다. 경기 막판까지 접전이 이어졌으나 2-2로 맞선 9회 4점을 내고 승기를 잡았다. KIA는 9회 하위 타순이 큰 몫을 했다. 8·9번 타자인 김태군 정현창이 모두 4사구로 출루한 것이다. 여기서 박재현이 작전을 성공시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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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유일 10패 투수' 타케다 전격 2군행, 단 "교체는 아니다" 선 그었다…대체 선발 후보 2명은?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또 부진했다. 다시 정비해야 한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은 2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아시아쿼터 외국인 투수 타케다 쇼타(33)의 이름을 언급했다. 타케다는 지난 19일 대구 삼성전에 선발 등판했다. 2이닝 7피안타 2볼넷 1탈삼진 6실점, 투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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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친다고 해서" 이천에서 2안타→곧바로 1군 콜업 '7번 지명타자' 선발까지, 2경기 1득점 타선에 트레이드 복덩이 되나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SSG에서 방출됐던 선수가 KT에서 재기를 꿈꾼다. KT 이정범이 이적 후 처음 1군에 올라와 곧바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그것도 오전에 이천에서 퓨처스리그 경기를 뛰고 잠실로 넘어와 '비공식 더블헤더'를 치르면서. 이정범은 지난 6월 30일 웨이버 공시됐다가 7월 7일 KT의 영입 의사에 따라 이적하게 됐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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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나눠서 치지" 폭소한 박진만 솔직 고백…20안타 18득점 대승→1위 탈환에 더 필요한 건?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사령탑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 솔직한 속마음을 들려줬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대승을 돌아보며 웃음을 터트렸다. 삼성은 3연전의 첫날이던 지난 18일 SSG전서 4-5로 석패했다. 대신 19일 SSG를 1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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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이 선발 몫을 했을 때 잘했다" 톨허스트 반등이 곧 LG의 반등이 되나, 염경엽 감독이 기대하는 그것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10승을 거두고도 '패전 1위' 불명예 기록을 안고 있던 LG 앤더스 톨허스트가 올해 최고의 투구로 LG의 후반기 첫 연승을 이끌었다. 염경엽 감독은 선발 로테이션의 정상화가 반등의 기폭제가 될 수 있다며 톨허스트의 부활을 반겼다. 톨허스트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2피안타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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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 속 한화 위안, 김경문도 “괜찮았다” 끄덕거렸다… 주전 대거 선발 제외 이유는?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3-6으로 졌다. 가뜩이나 갈 길이 바쁜데 다시 루징시리즈가 확정되며 포스트시즌 진출 전선에 비상등이 짙어졌다. 2-2로 맞선 9회 4점을 허용한 것이 뼈아팠다. 박상원이 반드시 잡아야 할 선두 타자인 김태군에게 유리한 카운트에서 몸에 맞는 공을 내주며 일이 꼬였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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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첫 연승→'ERA 1.38' 고영표까지 잡을까, LG 선발 라인업 공개…이주헌 대신 박동원 마스크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후반기 첫 연승' 라인업을 그대로 밀고 간다. 포수만 이주헌에서 박동원으로 바뀌었다. LG 트윈스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KT 위즈와 경기에 신민재(2루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지명타자)-문정빈(1루수)-송찬의(좌익수)-문보경(3루수)-오지환(유격수)-박동원(포수)-홍창기(우익수) 선발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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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격려해 달라" 이래서 감쌌구나…5안타→8월 타율 0.382 디아즈, 구자욱 잊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구-디 듀오'의 우정이 돋보인다.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30)는 지난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홈런 1개, 2루타 2개 포함 5타수 5안타 5타점 3득점을 뽐냈다. 삼성은 타선의 화력에 힘입어 18-4 대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