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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도전’ 김효주, CPKC 여자오픈 첫날 공동 21위…日 야마시타 8언더파 단독 선두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PKC 여자 오픈(총상금 750만 달러) 첫날 공동 21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21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로열 메이페어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김세영, 이정은(1996년생), 이동은, 조수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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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 "길을 잃었다"던 매킬로이 맞나…보기 없이 6언더 '공동 선두' 부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길을 잃은 것 같았다." 불과 일주일 전 자신의 경기력을 이렇게 표현했던 세계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완전히 달라졌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서 첫날 공동 선두로 뛰어오르며 부활을 알렸다. 반면 지난주 우승자이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출전 선수 50명 가운데 하위권으로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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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야드 홀인원 '쏙' 상금은 4배 '껑충'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PGA 투어 '신인' 앤 첸(미국)이 짜릿한 홀인원과 함께 시즌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 미국 골프 전문 '골프위크'는 17일(한국시간) "첸이 더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홀인원을 쏘아 올렸다. 빼어난 샷 감으로 자신의 LPGA 투어 누적 상금을 크게 끌어올렸다"고 보도했다. 첸에게 이번 대회는 '전리품'이 적지 않았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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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린, 포틀랜드 클래식 공동 5위→올해 첫 톱5 달성…우승은 세계 2위 티띠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랜만에 톱5를 이뤄냈다. 안나린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콜롬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다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를 빚은 안나린은 공동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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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타이거 우즈 제치나, 셰플러 통산 상금 1위 눈앞…PGA PO 1차전 우승 쾌거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통산 상금 순위가 곧 바뀔 전망이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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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30억원 잭팟! PO 1차전 준우승…페덱스컵 7위→4위 점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첫 무대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진출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 김시우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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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LPGA 첫 우승 기대감 UP!…포틀랜드 클래식 2R 공동 2위→선두와 1타 차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첫 우승을 향한 장밋빛 질주를 이어갔다. 최혜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콜롬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다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3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선보였다. 앞서 지난 14일 1라운드서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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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맹추격' 임성재 페덱스컵 2R 공동 2위…선두와 3타 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2라운드를 공동 2위로 마치면서 우승 희망을 키웠다. 임성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6타를 기록했따.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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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무너진다" 한국계 女 골프 유망주 18세에 뇌출혈로 별세…골프계 애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로 무대에서 이제 막 꿈을 펼치기 시작했던 한국계 호주 여자골프 유망주 제시카 방이 태국에서 대회를 준비하던 중 뇌출혈로 쓰러진 뒤 끝내 세상을 떠났다. 향년 18세. 호주여자프로골프협회(WPGA Tour of Australasia)는 15일(한국시간) 방의 사망 소식을 알리면서 "WPGA 투어 오브 오스트랄라시아와 호주 골프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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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투어 PO 1차전 첫날 4언더파…공동 선두 그룹과 단 1타 차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플레이오프 2차전 진출을 향한 청신호를 켰다. 임성재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공동 6위에 올랐다. 공동 선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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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포틀랜드 클래식 첫날 공동 2위…LPGA 첫 우승 도전 청신호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 첫날 선두권에 오르며 생애 첫 우승을 향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최혜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7언더파 65타로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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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예선 준비 중 쓰러져…'호주 골프 유망주' 제시카 방, 뇌출혈로 18세에 사망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호주 여자 골프 유망주 제시카 방이 뇌출혈 투병 끝에 향년 1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14일(한국시간) "호주여자프로골프협회(WPGA) 투어에 따르면 방은 태국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를 준비하던 중 뇌출혈로 쓰러진 뒤 끝내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WP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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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챔피언' 좋아해도…"RYU와 포틀랜드 찰떡궁합"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대회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다. 144명이 출전하는 가운데 세계랭킹 3위 유해란은 2위 지노 티띠꾼(태국)과 함께 출전 골퍼 가운데 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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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김주형·임성재, PGA 플레이오프 1차전 총출동…13일 막 올린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시즌이 시작된다. 올해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였던 윈덤 챔피언십이 지난 10일 막을 내렸다. 페덱스컵 랭킹 상위 70위 안에 든 선수들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개최되는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에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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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부터 골프만 바라본 '212억' 스타 골퍼…풀타임 투어 내려놓더니 "첫 아이 생겼어요"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PGA 투어 통산 11승을 거둔 렉시 톰프슨(미국)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톰프슨은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낭보를 전했다. 지난 3월 미국 플로리다에서 맥스 프로보스트와 결혼식을 올린 지 약 5개월 만이다. 미국 '애슬론 스포츠'는 "이번 발표는 톰프슨 개인의 경사를 넘어 그가 2년 전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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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우승→우승→공동 6위…뜨거운 유해란, 포틀랜드 클래식서 시즌 3승 이룰까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유해란이 다시 출격한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인 유해란은 1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콜롬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다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한다. 올해 유해란은 최고의 경기력을 자랑 중이다. 최근 출전한 4개 대회에서 무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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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8위 천재소녀' LPGA 언니들 잡으러 간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US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애스터리스크 탤리(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 출전하는 정상급 아마추어 선수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골프협회(USGA) 주관 대회에서 올해만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탤리는 현재 여자 아마추어 세계랭킹 8위로 미국 주니어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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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출신 맷 맥퀼런, 45세로 별세…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 떠났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했던 캐나다 골퍼 맷 맥퀼런이 4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폭스스포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맥퀼런은 지난 6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킹스턴 출신인 맥퀼런은 PGA 투어 통산 32개 대회에 출전해 9차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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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1타 차→아깝다 더블보기, 김주형 윈덤챔피언십 공동 5위 마감 '시즌 4호 톱1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주형이 PGA 투어 윈덤챔피언십을 공동 5위로 마쳤다. 3라운드까지 3위를 달리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면서 뒤로 밀렸다. 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븐파인 70타를 기록했다. 버디 3개를 기록했지만 보기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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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최종일 5오버파 악몽, 올해 떨쳐낼까…에차바리아, 윈덤 챔피언십 3R서 개인 최저 타수 기록 경신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개인 최저 타수 기록을 세웠다. 이제 지난해 악몽을 떨쳐내야 한다. 니콜라스 에차바리아(콜롬비아)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6개로 8언더파 62타를 뽐냈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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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력의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역전 우승 노린다!…3R 3위 도약→공동 1위와 단 1타 차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뒷심을 제대로 발휘 중이다. 김주형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수확하며 7언더파 63타를 뽐냈다. 중간합계 15언더파 195타를 만든 김주형은 3위에 이름을 올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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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더블보기!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2R 공동 14위…선두와 4타 차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더블보기가 뼈아팠다. 김주형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공동 14위로 밀려났다. 지난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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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로켓 클래식 챔피언은 24세 토르비에른센…PGA 첫 우승 감격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지막 로켓 클래식의 주인공은 새로운 스타였다. 마이클 토르비에른센이 PGA 투어 데뷔 첫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토르비에른센은 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로켓 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몰아치며 2위 잰더 쇼플리(16언더파)를 2타 차로 따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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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일 대반전 기대감…'공동 32위 → 공동 11위 껑충' 김시우, 로켓 클래식 3R 선두와 5타 차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상승세는 좀처럼 멈출 줄 몰랐다.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7위를 달리며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시우(3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 3라운드에서 순위를 대폭 끌어올리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 발판을 마련했다. 김시우는 2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로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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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3연패' 대기록 현실로? 유해란, 위기 극복하고 1위 질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유해란이 초반 흔들림을 극복하고 공동 선두를 지켜내며 메이저대회 3연속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유해란은 1일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파71)에서 끝난 LPGA 투어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로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전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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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만 9개! 캐머런 영, 코스 레코드 61타로 공동 선두 점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3위 캐머런 영이 코스 레코드 타이기록을 작성하며 단숨에 선두로 뛰어올랐다. 캐머런 영은 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몰아치며 9언더파 61타를 기록했다. 대회가 열리는 디트로이트 골프클럽 코스 레코드와 타이기록이다. 중간합계 10언더
2026-08-01
